잘들어 한번만 말한다
일단 드라마 초반 대사에서 던진
그 떡밥으로 추리를 한건데
파출소에서 한주원이랑 식구들 다같이
모여있을때 뉴스에서
그 무슨 집나간 아내 살인사건이였나
그 뉴스 나올때 오지훈이
막 저건 말이 안되지않아요?하면서 억울해 하던 장면있지
그때 이동식이 한주원에게 물어보잖아
우리나라에서 시체없는 살인사건이 기소가 되나요?
한주원:안되죠
이동식:우리나라 법이 그래요~ 어쩌고저쩌고
(대사는 어렴풋이 기억하는거라 안정확함 이런뉘앙스)
이때 이 대사를 듣고 왜 작가가 드라마 중간중간
실종과 시체가 없는걸 강조할까 했는데 이제 깨닳음
자 지금부터 내 개인적인 의견으로 추리간다
강민정이 파출소에서 집키를 떨궛다.
이걸 이동식이 줍고나서
강민정에게 전화한후 박정제랑 만나고나서
강민정이 전화끊음.
7:17분 귀가
강진묵은 7:17분이 귀가한 강민정을
모종의이유로 죽이겠다 마음먹고
자기가 사람을 죽이는 작업실로
데려가기위해 강민정을 샤워타올로 목졸라 기절시키고
작업실오 데려감.이게 7:17~7:40예상
7:40분부터는
슈퍼엔 아무도없음
이동식 민정이 연락도 안되고 불안해서 슈퍼감.
이시간이 7:40분 이후일것으로 추정
문잠겨있고 강민정을 아무리 불러도 대답없어서
전화함. 안에서 핸드폰 벨소리는 들리는데 민정이 불러도
대답없음.
예고에 찍힌 강민정 폰에 동식씨 7:50분 부재중이 이때임.
집키로 문따고 들고감.
민정이 핸드폰만 있음.
(아직 살해장면이 안나왔으니 집안에
민정이를 기절시키거나 몸싸움 흔적이 있었을수도 있음
이건 아직 아무도 모름 하지만 집안에서 무언가 발견해서
민정이에게 위협이 생겼다는걸 느낌)
일단 핸드폰만 들고 슈퍼에서 나옴
이때 이동식이 민정이 핸드폰줍줍
그리고 민정이 찾으러 돌아다님
민정이 찾으러 슈퍼 나가서 돌아다니는 그 타이밍에
강진묵 강민정 시체처리하고
슈퍼옴.손가락만 들고
그리고 손가락을 지가 소장용으로 가지던
뭐하던 처리하려는 와중에 오지훈이 슈퍼와서
황급히 손가락 대충 집안에 숨겨두고
오지훈 문열어주고 막걸리 들고 회식장소 ㄱ
강진묵은 이동식이 집키 들고있는지 모르기때문에
안일하게 갓다와서 손가락 처리하자. 생각이었을듯
이동식 민정이 찾다가 다시 슈퍼로 복귀
안에 들어가서 민정이 손가락발견.
시체없는 살인사건 기소도안되고
민정이 살해현장이 아니니
혈흔이나 아무것고 없엇을것.
손가락만으론 범인을 특정지을수없음
일단 손가락만 들고
숨겨놓고 회식장소감.
이때 이동식은 생각함.
범인이 누굴까
손가락만 가지고 기소가 되나?
시체가 없는데 살인사건인가?
민정이는 살아는 있나?
손가락말곤 살해동기.살해한도구.아무것도없다.
어떻게 해야하나?
내동생때처럼 이렇게 범인도 못찾고 시체도 못찾고
끝인가?
그리고 아직까진 범인이
강진묵네 슈퍼에서 범행을 한것인지.
아니면 강진묵이 범인인지 확실히 모르기때문에
이유연사건 때처럼 피해자 가족 집앞에 손가락을 갓다놓고
한주원이용해 연쇄살인으로 판키움
반신반의하며 강진묵을 이때부터 의심하기 시작.
그러던 와중에 한주원과 이동식이
강진묵에게 가서
알리바이 조사 하는데
자기가 슈퍼에 왔었을때 아무도 없었는데
그시간에 슈퍼에 민정이와 자기가
있었다고 강진묵이 거짓 알리바이 진술을함
이때 이동식은 강진묵을 진범으로 확신함
내 추측은 여기까지임
공감
ㅇㅇ
7화 예고에 나온 민정이 폰. 진동이다. 그리고 이동식이 20:33 이전에 슈퍼 문 열고 들어가는건 아닐 것. 마주칠 확률이 너무 높음
글 엄청 잘 읽힌다 굿 - dc App
미쳤다..이거맞는듯
역시 또 틀렸쥬?궁예인척 오지지만 다틀리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