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일단 경찰의 수사의 오류인지 연출오류 인지 뭐 둘중 하나겠지만
6화에서 한주원 동식이 앞에서 민정이가 집에들어왔다고 진술했으면
민정이를 마지막에 본 사람은 진묵인데 그럼 아버지라도 가장 먼저 수사하고
알리바이를 확인을 해야되고 시간 체크 다 해야되는데
더군다나 피곤해서 잔다 그러고 얘기까지 하고 혹여 집을 나갔으면
소리가 나서 문을 열어봤을거라고 얘기도 하고
분명 회식자리에서 오지화가 민정이 부르라고 하니까
진묵이가 지 입으로 민정이 밤새 과재하느라 피곤해한다고 얘기하고
민정이는 숯불에 구위진거 좋아한다고 구워서 가져다줄거라고 까지
얘기했는데 그럼 이미 집에들어간거 다들 안다는건데 오지훈이 따라갔느니
정제가 데려다 줬느니 이딴게 무슨 소용이냐 이건 드라마 연출오류 부분이라
생각이드내 존나 갑자기 짜증이나내 오지훈도 병신 같고 예고보면 박정제도
잡혀오는거 같은데 다들 전부 집에들어갔다는 걸 들은거는 어찌되는겨
뭐 이건 서로가 의심받기 싫으니 아무도 증언을 안하고 방관한다고 해야되나?
정말 간단한 상황인데 너무 부풀려서 연출한거 같아서 좀 억지 스러워
이야기 흐름에 방해가 될 정도는 아니지만 뭐 연출상 진묵이의 악랄함을
더 보여주기식이었다 생각하면 그만이지만 왜 그많은 사람중 한명도
얘길 안한거지. . 예고편 보면 정제잡혀와서 유치장에서 도해원이랑
말나눈게 있는데 자기가 민정이랑 마지막으로 같이있던게 문제라고
얘기하는데 빡대갈인가? 민정이집에 들어왔다고 회식자리에서
다 들었자나 그럼 그거증언하면 끝인데 왜 정제가 유치장에 있는거같어?
정제가 확실한 증언을 못해서 있는거라면 웃기자나. . . . .민정이 집들어갔는데
아니 그럼 정제가 집들어간애를 다시불러서 죽인거야?..ㅠㅠ
일단 집들어가게 한다음에 몰래나오게 해서?????ㅋㅋㅋㅋㅋㅋㅋ
그럼정제가 범인이야? 이게뭐야ㅠ ㅠ
그냥 한마디면 하면 되는거자낭. . 민정이집에 있는거 진묵이가 얘기했다고
한두명 잊어먹을수 있겠지만 그많은 사람들중에 단 한명도 얘길하지 않다니
7화에서 뭐 어찌 나올지는 모르겠지만 무언가 이제 구멍들이 생겨날거같아
10화나 남았는데 두럽다. . 작감이 잘해줄거라 믿는다. .
그리고 진묵이는 마지막 목격자인데 수사도 아에 할생각도 없고
머저리같은 새끼들 이래서 강민정이를 찾을수있겠어? 이러고
다 바보같으니 친절하게 직접불러서 의심좀 하라고 나좀 잡아봐라 하고
거짓인지 진실인지 모르지만 확실한 시간과 알리바이 증언도 해주고 사실상 강진묵만 정상같고 나머지 애들 빠가사리 같내
아오 슈발 갑자기 스트레스 쌓인다
이미 갤에서 얘기나왔던부분임 - dc App
그래? 내가 뒷북친거야?
ㄴ 뒷북이라기보다 극본과연출 뭐지 한 게이들 많다는이야기 - dc App
결국 민정이는 진묵이가100프로 죽였다고 봐야지 그나마 죽일수 있는건 열쇠가지고있는 동식인데 이것도 시간상 불가능이고
이거 이상해 마지막 목격자는 진묵인데 왜 지훈이 정제를 잡아가냐고
진묵이가 민정이 범인 맞음 ㄱㅅㄲ - dc App
이제 알았으니 빠가사리과에서 나온거다 초반 연출에서는 괜찮다 싶었는데 작감이 사이코패스 심리 드라마도 안봤나 싶을만큼 6화에서부터 등장인물 캐릭터 구멍 숭숭나고 있어 6화 이후 억지 설정이 튀는 중이야 심리물은 물건너갔고 이제 고어물이나 해야지 시청률 나올거야
그니까 이미 임팩트 있는 케릭터들이 앞쪽에 힘을 너무 실어나서 막장으로 누구죽고 누구죽고 이런 전개아니면 16화까지 풀어나가기 쉽지 않을거 같어
연출 잘하더니 어쩌다 저리된건지 몰라도 6화부터 시청자 수준을 하향 평준화하기로 한거같다 요즘 워낙 순옥드가 대세니까
막장밖에 답이없으려나. . . . 반전이 좀 일어났으면 좋겠다 . 오랜만에 진짜 괜찮은 드라마인데. .
6화부터 재밌다고하는 이들은 사패나 소패가 어떤 캐릭터인지조차 구분 못하는 시청자다 드라마의 캐릭터 오류로 나중에 나쁜 편향적 관념, 도시화 되지 않은 곳 사람들은 이기적이고 멍청하며 사패는 이유없이 사람죽이는 흉악한 장애인이다는 식으로 남을까 싶어
ㅋㅋㅋㅋㅋ너무 나갔다
16부작이 아니라 걍 2~4편 만 더 제작해서 짧고 굵게 마무리 했으면 좋겠다. . 늘어질수록 초반에 쌓아올린게 무너질까 아쉬워서 못보겠다. . 찌발. . .
쯧쯔
음. 경찰 생각은. 강진묵은 절대 아니다. 강진묵 제외 마지막에 만난 사람이 이후에 집 들어간 민정이 불러내서 죽였다. 이거 아닐까. 만나서 어떤말 주고받을지 모르는거니까 오지훈은 실제로 아무말 안나눴고. 정제랑은 말 주고받았고
그럼 민정이를 아는 제3의 인물이죽였다는 건데 그건 너무 얘기가 산으로가자넝. . . 개연성이 너무떨어져 . . . 이건 연출오류 라고 보여져 너무 여러사람을 용의선상에 올리다 보니 실수했다고 밖에 안보여져. . 더군다나 그럼 강진묵 칼로 죽인장면을 넣지말았어야지. .
뭔소리야. 경찰이 저렇게 생각해서 오지훈 부르고. 정제도 수사한다는건데. 당연히 범인은 강진묵이지
아니 일단 강진묵이 절대 아니다 강진묵제외 라고 생각하는 거 자체부터 틀린거라고. . . . 범죄심리스릴러 장르자나 친구야. . . . 본문 다시 읽어. . 상식적으로 마지막 본사람을 먼저 경찰이 불러내고 수사를 해야맞는거지 젭알 진짜 생각좀
원글러 복장 터지긋다 ㅎㅎㅎ
ㅋㅋㅋ 범죄심리스릴러면 조연도 다 합리적이고 완벽히 추리해야하나. 경찰=완벽한 수사관. 이거임? ㅋㅋ
뭔 개소리냐 범죄심리스릴러 드라마니 더욱더 치밀하게 그려져야지. . 나도 이드라마 애정이있어 그렇지만 아닌건 아닌거고 아쉬워서 글쓴건데 제발 생각좀 더하고 댓글달아
단순히 마지막으로 봤다, 만났다가 아니라 여전히 경찰인 연쇄고 뭐고 살인사건이 일어나면 증거우선 주의지만 증거가 없을 때 내연관계, 원한, 증오 등 주변에서 살의를 품은 사람을 먼저 파다보니 일어난 오류가 아닐까 싶어. 강진묵이 딸에게 원한이 있을리 없으니 강진묵 진술의 오류까지 파는 경찰이 없는거지. 진묵이가 괴물임을 알게 된 동식이 외에. 우리는 방송으
로 보니까 답답해 하지만 많은 경찰들이 저런 관행과 선입견에 길들여져 있지 않을까 싶어. 그때 올라온 정보 보니 자문해준 경찰 수가 어마어마하고 작가가 준비한 기간도 길다보니 이 조차도 난 작가의 오류가 아니라 현장에서 일어날 수 있는 오류의 반영일 것 같다는 생각을 했어.
현실이 그렇다 해도 드라마인데 작감 의도가 현장 경찰을 덜떨어지는 군상으로 그린다는 건 말이 안되자나. 작품의도를 봐도 현실속 가까운 히어로로 파출소 경찰을 그리는건데, 연출이 너무 현실적으로 뻘짓 경찰을 그리면 멘붕이지.
그래 이말은 나도 이해하는데 몇가지 연출들이 이야기를 억지로 이어나가게끔 한다는거지. . 하다 못해 오지훈이 동식이가 범인이었으면 했으면 했다고 고발하고 나중엔 왜했냐고 하니 형은 아닌거 아니까 이런것들도 이해도 안되고
맞아 그래서 이 드라마가 지금 산으로 간거라니까
지화가 지훈인거 알고 물어봤을때 동식이라고 밝혀지길 바랬어? 라고 하면 지훈이가 어, 밝혀지길 바랬어. 라고 해. 범인인게 밝혀지길 바랬어. 라곤 안 했어. 당시엔 그렇게 오해할 수 있지만 5회에 동식이 찾아가서 하는 말은 형이 아닌데 엉뚱한 사람을 잡아가는 거라고 밝혀지길 바래서 제보했다고 하지. 그러니 틀린 말은 아니야. 보는 당시엔 오해할 수 있는데
복습하면 아, 그래서 그렇게 말한거구나 하게 되지. 일종의 트릭이지 무리란 생각은 안 드는데? 이런 방식이 반복되면 좀 피로할 순 있겠지만, 이제 범인이 드러났으니 이런 트릭은 더 쓰지 않을 듯해
댓글 빡대가리들 티키타카 걍 순옥드나 봐라ㅋㅋㅋㅋㅋㅋㅋㅋ
그니까 민정이 집에 있다고 했는데 그럼 진묵이가 제일 의심스러운데.. 왜 오지훈 박정제를 잡아가냐고 얘네가 보고 나서 마지막 동선이 진묵이랑 집에 있었던건데
스트레스 받으면서 왜봐 순옥드 추천한다ㄱㄱㄱ
원글러 맘 안다 논리추론하며 고급 에너지 쓰지말고 이쁜 재이나 보자
정제를 언제 잡아감??휴직하고 쉬러간거아님?
7화 예고 나왔어. 거기다가 오지훈이 진술했자나 자기가 마지막으로 본게아니라 정제라고.
예고에 정제가 잡혀갔다고?
예고에 정제가 잡혀감?첨알았네
말 지어내는거 아니지? 요즘 갤이나 딴데보면 드라마에서 보여준 내용 말고 지들끼리 말지어내고 이야기 만들어내고 난리던데 걍 드라마가 보여준대로 봤으면 좋겠네
ㄴ ㅇㅈ 이동식이 망상이니 이중인격이라서 저러는거다 헛소리 오지게많던데 218.235/예고에 정제 잡혀간거 확실함?
예고 사진 갤에 올렸음 확인해. .
그렇네. 묵이가 회식날 "민정이 숙제하느라 자고있을거야" 이말로 집에서 민정이 만나고 나왔다가 되는데. 그럼 회식때 있던 경찰들이 빠가사리가 아니고선. 왜 침묵하고 있지? 나 원글 제대로 이해한거 맞니. 글고 오지훈 용의자로 잡아간건 제보때문에 어쩔수없이 소환한건가. 제보가 들어온 이상 다른 증거내세워 지훈이 빼낼수 밖에 없고.
엉 지대로 이해했어 축하해. .
그래서 동식이가 민정이 문자 보내고? 근데 진짜. 아직 스토리가 덜나와 그런가 점점 산으로 가긴한다. 개연성으로 봐야되는 드라마인데. 특히 마지막 목격자라고 범인은 아닌건데. 이 드라마 어떻게 풀어나갈지 답답하면서도 궁금하네ㅠㅠ
박정제 진술에따라서 저게각본오류인지 이유가있는건지는 모르지
오류는 차치하고 지후니 정제 문제는 실종 당시 목격자 혹은 접촉자인데 경찰 신분임에도 불구하고 먼저 사실관계 수사팀에 안밝힌거 때문에 용의선상에 오른거임. 알리바이고 사건경과보고는 나중 문제고. 저 앞의 문제만으로도 이건 정직감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