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상배 홀애비 박정제 미혼 이동식 미혼


강진묵?????결혼 후 애까지???????????????????????

이게 가장 미스테리하다 . . . . . . . . . . .  

하나추론은 불체자와 결혼 그 불체자는 국적취득을 위해 진묵이랑 결혼하고

어찌 애도 낳고했지만 국적취득 후 날른거지

실제로 시골아재들이랑 불체자들 결혼해서 국적 취득후 도망가는 사실들이

많음 ...  고로 불체자 도 진묵이가 죽였을 가능성이 큼 마누라 생각나서

근데 손가락만 있는 시체 손가락만 잘린 두개의

시체로 나눠진게 진짜 가장 궁금하다

이거때문에 범인이 둘이상 일거같다는 생각도 들고

이손가락의 자르는 의미를 가장알고싶다 . . 뭐 갤글중에 가지치기다

진묵이 도망간 부인의 손가락이 화려해서 그런 손가락은 다 잘라버린거다

근데 이금화시체 나왔을때 손가락깍지 낀 상태로 꼭 기도하는거 마냥

보이게끔 시체를 정리해놨던데 발은 왜 닦고 봉지로 감싼거야??

천국으로 보내준거니 최소한 손발을 깨끗이 해주는건가?

하느님 만날때 깨끗이 가라고

무슨 하나님의 이름으로 처단하고 막 그런거는 아니겠지?

1화에 교회가 나온게 무슨 의미가 있는걸지도

그리고 동식이네 집앞어 기도하는 여자석상 몇번씩 비춰주는것도 궁금하고

참 여기저기 장치를 많이만들어 놔서 상상력 무한하게 만들게 하내

정말 좋은 드라마가 나왔다.

이젠 누가 죽였는지 아는거보다 시체를 왜그랬는지 알고싶내. .

오늘도 궁예 끝 읽어주느라 고마웠어 괴물 1화부터 다시한번 복습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