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없던 시절 쌍둥이 남매는 손가락 잘린후 실종되고
본인은 범인으로 낙인돼서
아직까지 마을사람들한테 손가락질 당하고
설렁탕도 못먹고 소금맞고
수사파트너의 죽음도 겪고
아버지는 눈길에서 돌아가시고
어머니 식물인간 상태. .
너무 불쌍하지 않음?
심지어 지금 홀로 사는 동식집은
20년 전에서 그대로 멈춰 사람냄새라곤 하나도 없는
어둡고 낡은 집..
정신병 안걸린게 다행.
ㅠㅠ
본인은 범인으로 낙인돼서
아직까지 마을사람들한테 손가락질 당하고
설렁탕도 못먹고 소금맞고
수사파트너의 죽음도 겪고
아버지는 눈길에서 돌아가시고
어머니 식물인간 상태. .
너무 불쌍하지 않음?
심지어 지금 홀로 사는 동식집은
20년 전에서 그대로 멈춰 사람냄새라곤 하나도 없는
어둡고 낡은 집..
정신병 안걸린게 다행.
ㅠㅠ
살인범이 일주일에 한번씩 엄마 찾아감...
간절히 누군가의 도움이 필요할듯 주원아 빨리 어케 좀 해봐라
주원아 빨리 공조하자ㅠㅠㅠㅠㅠ
ㄹㅇ 똥식이 짠내 폭발 ㅠㅠㅠㅠㅠ
동식이 걍 실성 안한게 용함ㅠㅠ
이런 동식이가 진범을 어떻게 조져야 한을 풀겠누..안타깝다ㅠ
진짜 내 마음도 안타깝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