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주원 "강민정씨 실종된 날, 잊고 있었던 일이 기억났다네요"
고지서와 출납장부 같은걸 보여주는 강진묵
=> 사건당일 누군가의 물품구매 내역을 보여주는 것일까
화장실 밖에 놓여져있는 목욕바구니. 그 속에 있는 강민정 핸드폰
사건당일 19:50 에 이동식에게서 부재중 전화가 온 모습
권혁(검사)이 한정임(재이 엄마) 실종전단지의 실종장소를 손으로 가리키며 한주원에게 말한다. "여기"
=> 강민정 핸드폰 위치기록이 뜬 장소인가?
정육점 뒷골목 서랍에서 무언가를 꺼내는 이동식
7화 스틸컷 - 만양 정육점 건물 뒤에서 의문의 지도를 발견한 이동식은 혼란에 휩싸인 모습
=> 핸드폰을 꺼낸게 아닌가?
7화 스틸컷 - 공조가 시작된 듯한 이동식과 한주원
7화 스틸컷 - 자신도 끼워달라고 말하는걸까
이동식 "너 내가 안무섭니?"
유재이 "아저씨는 그냥 미친거야"
텍스트 예고 중 - '동식은 계획에 없던 인물이 끼어들자 당황하고'
=> 이동식 한주원 공조수사에 유재이가 참여할 듯
차 위에 올라가서 슈퍼 주변을 살펴보는 한주원
한주원 "그 집에 들어간사람 나온사람 누군가가 찍혔으니까"
한주원 "강민정씨 손가락은 왜 갖다 놓은 겁니까"
7화 스틸컷 기사 중 - '만양 슈퍼 평상을 비추는 CCTV를 발견한 한주원'
=> 이동식이 손가락 가져다두는 장면을 본 한주원. 그런데, 이동식을 범인으로 모는 모습이 아닌 것 같다.
거실에 붙여두었던 유연이 관련 기사들을 불태우는 이동식
=> 범인을 특정했기 때문일까
유재이 "아저씨 나 지금 엄마 찾으러가. 50미터 디딤돌 아래에 있대"
=> 범인이 재이를 유인한 것일까
마지막 컷 재이 죽으면 드라마 못본다. . .
재이도 한팀된거면 안죽을거 같은데
빨리보고싶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