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경찰이 강진묵을 의심안한게 오류라고 하는 사람들 있는데 그건 니들이 이미 범인을 알고 시청자이니 그란말을 하는거고
괴물에서 특이한점은 피해자 가해자 경찰까지 인간관계망이 얽혀있음
이러한 점때문에 더 진묵을 의심할수가 없는거임
단순히 친해서가 아니라 평소에 가까이에서 진묵을 쭉 봐왔던게 경찰임
진묵의 행동을 보면 누가봐도 바보같이 착한 사람이고 딸한테도 잘해왔음 민정이가 평소에 아버지가 다르다고 다른사람들한테 말하지도 않았을거 같음 정황상 소름돋는다는 말을 혼잣말 내뱉듯이 하는거 보면
그리고 서로 친하다는것이 서로의 알리바이가 되고 있음
동식이가 조사받을때 나 등산가는거 내 일상이잖아 하고 조사담당하는 지화한테 확인받잖아
서로 너무 잘알기 때문에 어떤 행동이 평소 서로 알던 패턴에서 벗어나지 않으면 의심하기가 쉽지가 않음
그리고 범인은 연쇄살인범임 더군다나 그 수법도 사이코틱하고 그래서 누가봐도 약자로 보이는 진묵은 수사선상에 오르지않고 있음 심지어 민정이 사건에서는 딸이기 때문에

마지막에 본게 진묵이다?? 집에 들어온 딸 마지막으로 본 아버지가 가해자다?? 라고 바로 의심하는게 정상은  아니지
그리고 사체가 없기 때문에 사망추정 시간 이런것도 없는상태인데 7시에서 8시반 사이에 민정이가 죽었다고 단정하기도 어려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