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0년 11월 1일
-한주원 경위, 아침 일찍 한기환 경찰 차장 집으로 찾아갔으나 한기환이 집에 들이지 말라고 했다고 함.
-한주원 경위 만양 파출소로 출근하러 내릴 때 JSB 임규석 기자가 달라붙어서 한주원 경위의 외사과 과거 경험과 한기환 경찰 차장이 지방 파출소에 보낸 이유에 대해 묻자 이동식 경사가 나와서 JSB임규석 기자를 몰아세우자 파출소 식구들이 전부 다 나옴. 남상배 소장 JSB 임규석 기자를 내쫓아냄.
-파출소에서 튀어나와 눈을 부라리며 순찰차를 타는 이동식 경사 발견. 한주원 경위 순찰차 타고 함께 문주타운 행사장으로 이동
-피해자 아버지 강진묵 직접담근 김치를 가지고 문주서와 만양 파출소에 들름.
-문주타운 건설계획 행사장 강단에 강진묵이 마이크 들고 문주시 개발에 대해 피해주고 싶지 않다는 말을 함. 이동식 경사 순찰차로 행사장 난입하여 행사장 강단에 서있는 강진묵에게 지금 뭐하냐고 몰아세움. 이동식 경사 문주시 개발에 참여한 마을 주민들의 질책을 들음. 도해원 시의원이 이동식 경사에게 20년전처럼 여전히 성질 더럽다고 문주시 개발을 방해한다고 몰아세우자 이동식 경사는 도해원 의원이 착각하는 것처럼 내가 박정재에게 기대는 게 아니라 박정재가 나에게 매달리고 있다고 경고함. 이 때, 이창진 사장이 말싸움에 끼어듬, 도해원 의원의 몸에 손 떼라고 말하면서 부하들에게 이동식 경사를 막아서라고 함. 이동식 경사 이창진 부하들에게 놓으라고 3번 고지했으나 무시해서 주먹을 휘두름. 이창진이 문주 경찰서에 신고하라고 부하들에게 시킴. 이때, 한주원 경위 순찰차에서 나와 공동 폭행 혐의로 체포한다고 말하면서 3단 진압봉으로 이창진 부하들 진압. 이동식 경사 폭행 교사 혐의로 현행범 체포한다고 말하며 이창진을 붙잡음.
-문주 경찰서에서 이창진, 이동식, 한주원 경위 그리고 이창진 수하들과 함께 조사 받을 때,
- 한기환 경찰 차장 권혁이 가지고 온 문주타운 행사장 난동 영상을 휴대폰으로 보고 전화를 걸음
- 한주원 경위 휴대폰으로 한기환 차장이 전화했으나 받지 않자 JL건설 이창진에게 2시 43분에 전화. 이때, 오지화 경위가 이창진과 마주치고 조사실로 내려감.
-한주원 경위와 이동식 경사 조사실에서 서로 공무집행 했다고 투닥거림. 오지화 이창진과 합의하라고 종용. 이창진과 합의 왜 해야하냐는 한주원 경위에게 원리원칙은 지 좋을 대로 한다라고 이동식 경사가 말함. 이동식 경사 이창진과 합의하는 조건으로 떠도는 영상 모두 지우라고 함.
-오지화 경위, 이동식 경사 뒤를 따라오자 이동식 경사가 오지훈 순경이 자신을 피해다니는 이유를 묻자, 오지화 경위가 아무 일 없다고 함.
-조사 끝난 뒤 경찰서 뒤에서 이동식 경사와 한주원 경 합의에 대해서 행사장에 있었던 일에 대해서 서로 캐물음.
-이동식 경사 택시 타고 집으로 귀가.
-4시 12분 권혁 검사 한주원 경위에게 만나자라고 전화.
-권혁 검사와 한주원 경위 만남. 권혁 검사 감사관실 취조에 대한 방안을 한주원에게 알려주면서 지시해줌. 한주원 경위 권혁 검사에게 박정재에 관한 뒷조사를 부탁함.
◆ 2020년 11월 2일
-이동식 경사, JSB 임규석 기자가 자신의 집 앞에서 취재 대기하며 이동식 경사에게 휴대폰 녹음기를 들이밀고 물음(오전 7시 10분) 이동식 경사 녹음기 끄고 가려는 순간, 지난 번 경찰서(20년 10월 28일)날 봉고차에서 담요쓰고 내리는 것을 봤다고 JSB 임규석 기자가 말하는 순간, 제보자가 따로 있음을 알게되고 이동식 경사가 임규석 기자에게 제보자에 대해 물음.
-한주원 경위, 권혁에게 부탁했던 박정재에 대한 조사자료를 메일로 받음.
-오지훈 순경, 이동식 경사가 불러 이동식 경사의 집으로 방문 이동식 경사 오지훈 순경에게 왜 기자들에게 자신을 왜 팔아 넘겼냐고 몰아세워 묻자 오지훈 순경이 울먹거리며 이동식 경사가 범인이 아니라고 말하면서 23일 저녁 박정재와 강민정이 만나는 모습을 마지막으로 봤다며 털어놓으며 강민정 스토커 혐의 둘러쓸 것을 걱정함. 이동식 경사 오지훈 순경에게 박정재와 강민정이 만났던 것을 본 일을 아무에게도 말하지 말고 자신이 알아서 처리하겠다고 함.
-한주원 경위, 오지훈 순경이 이동식 경사 집에서 나오는 모습을 엿봄.
-한주원 경위 이동식 경사 집 지하실에 내려가 이유연씨 실종사건 이후로 뭘 했냐고 묻자 유학 갔다고 이동식이 대답함. 한주원 경위, 박정재 경위가 과거 2001년 1월 15일 충청북도 한송시 한송정신병원에 4년동안 강제입원한 사실(사슴을 죽였다고 발작하는 사실)을 말하자 이동식 경사는 박정재가 4년동안 미국 유학 대신에 정신병원에 입원한 사실은 고작 학력 위조 밖에 되지 않다고 말하자 한주원 경위가 이동식 경사에게 박정재를 감싸고 있으며 공범이라는 추측을 내놓음 이동식 경사는 한주원 경위에게 박정재가 강민정, 이유연을 죽였다는 증거, 공범이라는 증거를 내놓으라고 말하며 이금화를 잊지 말라고 경고를 함.
한주원 경위 이동식에게 감싸고 있는 범인. 그 범인이 누구냐고 간절하게 물음.
-6시 50분(휴대전화 영상이 흐릿해서 정확하지 않음)강진묵이 이동식 경사에게 통화.
오지화가 강민정 찾는 것에 대해서 물어도 대답하지 않는다며 혹시 한주원 경위에게 수사를 부탁할 수 있냐고 물어보자 이동식 경사가 한주원 경위에게 전화기를 넘겨줌.
-강진묵 집에 이동식 경사, 한주원 경위 방문. 이때 강진묵, 한주원 경위에게 수사 의뢰를 함.
-한주원 경위, 집에서 강민정의 타임라인을 짚어보던 중에 목욕 바구니에 없어진 타올이 생각나서 만양 정육점에서 강민정의 진술을 들음. [유재이, 강민정에게 2개 세트로 산 초록색 타올 중 하나를 줬다고 진술.]
-만양 정육점에서 나온 한주원 경위 오후 2시 25분 차 안에 들어가 강진묵의 진술 녹화내용을 재생하고 들음
-오후 2시 25분 한주원 경위 권혁 검사에게 온 전화를 받음
[권혁 검사에게 10월 24일15시~10월 25일 25시까지 문주서 출입기록을 부탁.]
-권혁, 한기환 경찰 차장에게 찾아가 한주원 경위가 부탁한 문주서 출입기록(10월 24일 15시~10월 25일 25시)을 부탁했다고 전함.
-박정제 경위, 도해원 사무실에 들름 죽은 여자들 목소리가 들린다면서 도해원 휴가를 요구하고 집으로 돌아감.
-박정제가 나간 뒤, 이창진 대표에게 가지고 있는 블랙박스 영상(10월 23일) 저녁 영상을 요구함.
◆ 2020년 11월 03일
-오후 4시50분 한주원 경위, 권혁 검사에게 문주서 출입기록을 보냈다는 문자 메시지를 받고 차량에 껴져있는 서류봉투에 담긴 usb로 차안에서 문주서 출입기록을 타블렛 pc로 훑어봄. [10월 25일 남상배가 새벽 1시 28분~2시 14분까지 출입했던 기록 발견]
-오후 5시 40분~5시 43분경 한주원 경위, 남상배 소장에게 대화를 요구.
한주원 경위, 10월 25일에 문주서에 가서 뭘 했냐고 묻자 이동식이 직접 방주선, 이유연 사건파일을 자기가 직접 가지고 돌려놓은다고 고집을 피우길래 공.식.적으로는 고생하는 문주서 후배들 위해 야식 싸들고 갔다고 둘러댐. (사실, 남상배 소장 CCTV영상을 삭제했다고 돌려 말함.)
-한주원 경위와 이동식 경사 복도에서 대화.
-소장실에서 이동식 경사, 남상배 소장에게 내가 지워달라는 CCTV는 다른 곳 CCTV 영상인데 문주서 서고복도, 서고 CCTV 영상을 왜 지워서 흔적을 남겼냐고 물음. 남상배 소장, 뭘 확실하게 지우려면 다른 걸로 덮어야 한다고 함.
[남상배 소장만양 슈퍼 건너편 전봇대 cctv에 찍힌 23일 저녁 이동식 행적영상을 지우고 서고cctv를 지움]
-오후 6시 51분 문주시 개발위원회 사무실에서 이창진 대표, 도해원 의원에게 작업완료, 당분간 몸사리고 있으라는 문자를 받음. 이때, 한기환 차장에게 전화 옴
-문주서 강도수 경사 자신의 메일로 온 10월 23일 블랙박스 제보 영상(오지훈 순경이 찍힌 영상)을 틀어서 오지화 경위와 함께 봄. 곽계장 언론에 퍼진 CCTV 영상 뉴스를 보고 오지화에게 오지훈 순경을 빨리 문주서로 끌고 오라고 엄포.
-한주원 경위, 이동식 경사 저녁 순찰 중 문주서 관할 강력팀 봉고차를 봄
-이동식 경사, 순찰차에 내려 오지훈 순경 체포하는 모습을 지켜보고 강력팀 형사들을 막아섬. 강력팀 형사 이동식에게 참고인 조사 목적으로 문주서로 데려간다고 말함. 이동식 경사, 오지훈 순경에게 조사실에서 그날 있었던 일 다 말 하라고 함.
-이동식 경사, 순찰차 타고 문주서로 향함.
-오지훈 순경, 문주서 조사실에서 23일 저녁 7시에 강민정을 따라갔다가 다시 돌아왔는데 그 이유가 박정제 경위가 강민정을 마중나와서 그냥 돌아갔다고 진술.
-조사실 복도에서 오지화 경위, 이동식 경사가 조사실 앞에서 버티고 있는 걸 보고 집으로 돌아가라고 함. 이때, 남상배 소장. 오지훈 순경을 잘 케어 해줄 테니 오지화에게 이동식 경사와 함께 순찰차 타고 돌아가라고 함.
-늦은 저녁 만양 정육점에서 오지화 경위, 이동식 경사, 유재이가 오지훈 순경에 관한 이야기를 함. 유재이 박정제 경위에게 전화 해보지만 전화를 받지 않음. 이때, 중간에 강진묵이 만양 정육점에 찾아와 울고있는 오지화를 위로함. 강진묵 오지훈이 아닌거 안다고 말하자 이동식 경사가 아닌 거 어떻게 아냐고 묻다가 화가 난 표정으로 나감.
-이동식 경사, 만양 정육점 뒷골목 폐 서랍장에서 휴대폰을 꺼내 문자를 보냄.
-야간 순찰 중이던 한주원 경위와 황광영 경위. 황광영 경위가 민정이 휴대폰이 켜졌다는 문자를 받고 한주원 경위에게 그 사실을 전함. 한주원 경위, 황광영에게 민정이 휴대폰 위치를 청에 있는 동기에게 어서 물어보라고 함.
-이동식 경사 만양 정육점에 다시 들어오고 오지화 경위가 나갔을 때. 강진묵 휴대폰에 강민정에게 온 문자가 도착(11월 3일 22시 10분-아빠, 나 좀 꺼내줘)
-순찰차에서 황광영 경위, 청에 있는 동기에게 강민정 휴대폰이 다시 꺼졌다는 사실을 전해들음. 이때, 한주원 경위 만양 정육점 앞에 순찰차를 멈춰서고 만양 정육점 안으로 들어감.
-22시 16분 만양정육점 안에서 무슨 일이냐고 한주원 경위가 묻자, 이동식 경사가 강진묵의 휴대폰을 넘겨줌.
[괴물 타임라인 링크 정리-괴물 1화~6화까지 내용만 담음]
괴물 타임라인 1-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monsterjtbc&no=4779&page=18
괴물 타임라인 2-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monsterjtbc&no=4781&page=18
괴물 타임라인3-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monsterjtbc&no=4782&page=18
정리추 정성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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