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스트 예고
진묵이 체포되면서 쑥대밭이 된 만양. 진묵이 살해한 것은 강민정만이었을까. 이유연은, 한정임은, 그리고 또 다른 실종자들은 어디에 있는가. 진묵의 자백을 받아내기 위해 동식과 주원은 위험한 거래를 하고, 두 사람은 이제 서로의 손을 잡을 수밖에 없다. 과연 동식은 주원에게 한 약속을 지킬 수 있을 것인가.
한주원 "아무도 죽지않아. 오늘부터..."
잡혀들어가는 강진묵 "아무래도 내가, 민정이 놔줘야 될 것 같아"
검사 "우리 아드님 영웅만들어서 청장자리 훌쩍 올라가겠는데?"
정제엄마 "이번 특진은 이동식이 아니라 니가 하는거야"
정제 "내가 죽을까?"
강진묵 "시끄러운 년"
마리아 간판을 보며 울먹이는 강진묵
조사실에서 이동식 목을 조르는 강진묵
20년전, 방주선 사체를 유기하는 강진묵
강진묵 "유연이 말이야, 유연인 내가 안그랬어. 유연인 아니야"
8화
- 강민정 사체 발견 및 범행진술(강진묵)
- 방주선 사건 진술
- 이유연 사건 부인
- 강진묵에게 자백을 받기 위해 거래하는 이동식과 한주원
유연이 누가 그런거지
이거 ㅇㄷ서봄?
https://www.youtube.com/watch?v=X0472AHbrhU&ab_channel=JTBCDram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