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안가는걸 바라는거 맞아? 아주 매우
합리적인 의심이 들어서 그래
그냥 이상황을 즐기는거 같은데? 

아 그리고 욕하는데도 시그 쏘는건 뭐야
익숙해진거야 아니면 매맞는 ㅇㅏ 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