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완벽한 완전범죄를 해 왔다고 생각했는데
딸래미가 소름끼친다고 하는 그 말에 딸이 자신을 의심한다고 생각했고
그래서 죽였다
하필 그날 회식이 있었고 그럴때만 이리저리 불러내
귀찮은 일을 시키는 경찰들이 자신을 범죄 용의자로 생각도 못하고
그냥 순진한 바보쯤으로 여기는 것 같아서
살인을 하는 것 보다 바보같이 잡지도 못하는 경찰을 보는게 더 쾌감이였다
그리고 동식이와 아무일 없다는 듯이 속이고 집에 돌아와
민정이를 처리하려고 했는데
민정이의 손가락과 타올과 핸드폰이 사라졌다
회식에 늦게 온 동식이는 아무렇지 않게 나와 집에 왔고
김치를 싸 들고 갔던 경찰서의 경찰들은 아무것도 모르고 있다
그럼 경찰도 아니고 동식이도 아니고
그렇다면 그 시간에 없었던 재이가 유력한 손가락 도둑이다
그리고 문자도 만양정육점 그리고 재이의 엄마가 사라진 곳에서 왔다
손가락을 훔친 사람을 재이이고
아직까지는 아무도 모르니 재이를 처리하고
민정이의 시신도 잘 숨기면 완벽한 범죄가 될거라고 생각함
난 딸래미가 자기 의심해서 죽였다고 생각안함 딸도 통제하려는 욕구에서 죽였다고 봄 자기과시 자기통제력에 대한 만족을 위해서.
나대서 죽였다는 대사 있음
드라마 다시 봐야 할거 같은데? 어찌 재이가 손가락을 훔쳤다고 생각 할수가 있지;
손가락고 핸드폰이 같이 사라짐 . 동식이가 회식에 늦게와 의심을 했지만 동식은 일부러 아무일 없듯이 연기했고 그 뒤에도 평소처럼 대함 만일 경찰중에 한명이 손가락과 핸드폰을 가져갔으면 자신이 경찰서에 왔는데 그렇게 보내 줄 리 없음 그러니 경찰은 아니고 재이라고 생각해서 진묵이가 재이에게 도발한거지
진묵이가 뭔 재이한테 도발을 해?
진묵이가 재이를 의심하는 이유가 저 위의 이유라고 어차피 시청자들은 이동식이 가져갔다는 거 다 알잖아 과정을 몰랐는데 오늘 다 나왔고
나는 소름돋아는 못들은거 같음 다만 그 전에 '집에 들어가기 싫어 아버지가..' 여기까진 확실히 들었다고 봄
다시봐봐 소름끼쳐 라고 함 - dc App
말은 했는데 진묵이가 못들었다고 집에 들어가기 싫어 아버지가 까지는 울릴 정도로 큰 데시벨의 목소리였는데 소름끼쳐 이 말할때는 바로 옆에 있는 정제도 못들어서 뭐? 라고 다시 물어봄
아 그러네 한시간 없어진거랑 동식이는 있는데 계속 문자 보낸거 추측해서 재이라고 생각한거네. 난 어덯게 재이가 자기가 범인인걸 알고 있는 걸 눈챙거지 라고 생각함 - dc App
잘 썻네
오~이거보늬 이해감 맞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