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씨개명하고 다까무라가 되어, 경찰 뒤나 봐주는 양아였을꺼 같노.


잠시,ㅅㄴㅇ한테 디럴 염병떠는 모습에.

끝까지 고문에 견디는 아닌건 아니라 말할줄 아는

독립투사가 어울린다 다 잠시 상상했었는데,개착각 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