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바로 키우는애 본적이없음그나마 잘키우는 둘도 정상은 아님노티드는 유치원이라도 보내지만 거실에만 납두고버장은 집이 쓰레기장이고음지애들 다 정병있는데 동물을 왜키움 지앞가림도 못하는데
정병있어서 키우면안되는데 정병때문에 필요로함ㅋㅋ결혼하고애낳으면 안되는것들이 업적마냥 더 목숨거는거랑 비슷한 심리랄까ㅋ
그야 앗싸라서 외로우니까 반려동물 하나씩 키우는거지 뭐 그게 정말 애정을 담아 키우는건지 문지기인지 아니면 감정의 배설 도구인지는 모르겠지만은
ㅋㅋㅋ원룸에서 대형견이 맞냐애초에? 산책돈주고맡긴디고잘키운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