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작감인가 싶을 정도로 사소한 것까지 다 찾아내고 분석하는 무서운 재능러들- 제일 취지에 맞고 갤의 글 퀄을 올리는 자들. 이동식.

2. 조금만 원하는 대로 전개 안되면 욕하다가 해결되면 바로 찬양하는 사이다 중독자들- 재개발에 눈 돌아가서 아무나 범인 몰아가는 만양 주민들처럼 경솔하며 얕은 사고

3. 반대 의견, 선 안 넘는 비판글, 유형 2 분위기 같이 선 넘는 애들 지적글을 쓰면 오히려 그 사람을 어그로로 몰아서 입막음,비추하고 덮어버리려는 애갤심 넘치는 자들-시의원 패거리 같음. 겉으로는 가장 점잖은 척하는데 제일 위험한 애들

4. 약간의 흠을 발견했지만 일관되게 장점을 보고 지지해주는 사람들 - 동식이 믿어주는 재이 같음. 대부분의 갤러들은 여기 속하는 듯

5. 궁예가 조금 엇나가긴하나 열심히 그럴 듯하게 추리하는 자들 - 외부인으로서 분위기에 적응하며 성장하는 한주원

6. 극소수의 강진묵-강진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