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한주원이 범인 같거든

타고난 사이코패스 괴물은 한주원이고

그 한주원을 찾기위해서 이동식이 괴물이 되어가는 과정같아

처음에 한주원이 만양파출소 온다했을때 한주원 아버지에 대해서 다른 경찰관들이 얘기할때 이동식 표정이 굳었잖아

이동식은 경찰들이 강압수사로 본인을 범인으로 만들려고 했다는걸 알고 그걸 그 당시 만양경찰서 서장인 한주원 아버지가 지시 했다는걸 안거야

그리고 한주원 아버지가 한주원에게 제일 처음 한말 아무것도 하지 말고 가만히 있어라

한주원은 7살때 만양에서 처음 살인을 시작했고 계속해서 살인을 저질렀단거야 그 아버지는 아들을 위해서가 아닌 본인 커리어를 위해서 계속해서 사건을 덮었고

다만 청장이 되기 바로 직전이니까 제발 청장이 될때까지만 살인을 멈추라고 얘기했던거지

한주원 아버지가 설명충일정도로 한주원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계속 설명해주는데

입주과외 선생이였던 권혁이 주원이 그런애 아닙니다 했을때 단호할 정도로 사람볼줄 모른다고 했잖아

아버지는 알고 있던거야 소름끼치게 오만하고 자신만만한 여태 살인을 저지르고도 자신이 똑똑해서 빠져나왔다고 생각하고 살인을 멈추지 않는 아들에 대해서 ...

외사과에서 불체자 관리를 하며 범행대상을 골랐고 문자또한 한주원이 한주원 본인에게 보낸것

나중에 범인으로 몰리더라도 여자가 사망한 그때  본인에게 sos문자를 보냈다는것 자체가 한주원은 범인이 아니란 설명을 해주니까

나는 핸드폰도 한주원에 일부러 흘린거라고 생각해 위의 이유로

그리고 강민정이 죽기 직전에 보고 반가워한 사람 또한 한주원이 될수있지 파출소에서 보고 잘생겼다 어쨋다 얘기가 오갔으니까

한주원은 불체자 살인자를 찾기위해 내려온게 아니라 본인이 살인을 하기 위해서 더불어 자신의 살해혐의를 이동식에게 뒤집어 씌우기 위해서 만양에 내려온거야

처음 한주원 아버지가 범인으로 만들려다 실패했던 이동식을 범인이라고 확정한 상태로 만양에 내려오잖아

강민정은 살해되고 유기된 후 손가락이 잘렸다 그 손가락은 이유연때와 마찬가지로 이동식네 마당에 놓여져 있었을거야

그걸 이동식이 보고 들고 만양슈퍼에 옮겨놓는거지

이동식은 한주원이 강민정이 살해사건 뿐만이 아니라 이유연 살인사건의 범인이라는걸 알리고 싶어 설계중인거고

한주원은 본래 내려왔던 목적 이동식을 연쇄살인마로 만들기 위해 내려온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