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이야 어떻게 되든 당장은 공조다 이 둘 붙여 놓으면 재미져
한주원 심경변화가 온 포인트가 어디였던걸까? 단순히 범인이 아니라서는 아닌거같고 그지점이 어디였던거지? 딱 이때다 하고 확 떠오르는게 없네. 그냥 스며든건가?
한주원은 이동식을 계속 지켜봤음 범인이 아니라는건 알았고 계속지켜보니 안타까운 피해자가족이었다는 부분을 발견하게 됨 한주원은 개싸가지없긴해도 강진묵이 울면서 지손 잡아도 결벽증임에도 나름 참아낼만큼 피해자를 대한 면에선 매너가 있는 캐릭임 이동식 또한 언젠가는 체포해야할 사람이지만 이유연에 한에선 피해자로 대하고 있다는 뜻
한주원 이동식 의심하는 캐릭터에서 이해해보려는 캐릭터로 바뀜 ㅠㅠㅠㅠ 괴물이돼버린 이동식을 이해하면서 본인도 어쩌면 인간다운? 괴물이 될지도 - dc App
한주원 변해가는거 보는거 짜릿했다 ㅋㅋ 차 올라타는것도
남을 경계하는 결벽증이 많이 사라지는 모습이 그런걸로 표현되는거 같아
끝이야 어떻게 되든 당장은 공조다 이 둘 붙여 놓으면 재미져
한주원 심경변화가 온 포인트가 어디였던걸까? 단순히 범인이 아니라서는 아닌거같고 그지점이 어디였던거지? 딱 이때다 하고 확 떠오르는게 없네. 그냥 스며든건가?
한주원은 이동식을 계속 지켜봤음 범인이 아니라는건 알았고 계속지켜보니 안타까운 피해자가족이었다는 부분을 발견하게 됨 한주원은 개싸가지없긴해도 강진묵이 울면서 지손 잡아도 결벽증임에도 나름 참아낼만큼 피해자를 대한 면에선 매너가 있는 캐릭임 이동식 또한 언젠가는 체포해야할 사람이지만 이유연에 한에선 피해자로 대하고 있다는 뜻
한주원 이동식 의심하는 캐릭터에서 이해해보려는 캐릭터로 바뀜 ㅠㅠㅠㅠ 괴물이돼버린 이동식을 이해하면서 본인도 어쩌면 인간다운? 괴물이 될지도 - dc App
한주원 변해가는거 보는거 짜릿했다 ㅋㅋ 차 올라타는것도
남을 경계하는 결벽증이 많이 사라지는 모습이 그런걸로 표현되는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