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식이가 지하실에 붙여놨던 이유연 사건파일 중 진술내용을 보면
동식과 유연은 친한 남매 사이였음에도 불구 동식에게도 숨기고 비밀연애를 하고 있었던 걸로 보임.
처음에 이유연이 보낸 '오빠 오늘도 안들어 오면 정말 큰일날 듯' 문자는 오빠인 동식에게 보낸 것이 맞고
1분 후에 수신된 '들어가기 싫다 나올 수 있어?' 문자는 비밀연애 대상자.
'011-0780-1234에 탐문한 결과....(글자 안보임)...와 연락하는 모습을 목격한 적이 없었음을 확인.'
이유연과 만나던 사람에 대한 언급이 없는 걸로 보아, 누군지 못찾았거나 드라마에서 안 드러내고 있거나.
(거의가 예전 문주의 유명했던 꽃뱀 박정제로 예상중ㅋ....)
이리하여 두번째 문자는 이동식이 아니라는 거.
이것도 몇 번 올라왔었는데 애들이 글을 잘 안 봄 ㅋㅋㅋㅋㅋ
ㅇㅇ 그래서 다시 올려씀 ㅋㅋㅋ
맞음 안나왔다고 이악물고 동식이가 불러낸거다 빼액빼액 념글 댓글에다가도 동식이가 부른거다라고 당당히적는애들이 많음 결국 지가못본건 아닌거다 이거라는거지 그지새기들
ㅇㅇ 최근에도 또 올라오길래
오빠가 그렇게 다정하게 불러낼리 없음ㅇㅇ
친오빠 만나러 가는데 옷 갈아입고 그렇게 설레여하며 나갈리도 없음.....ㅋㅋ
념글 보내서 이제 유연이가 설렌게 동식이 문자라는 헛솔 그만 보자
이 짤 좀 퍼갈게
그러게 ㅎㅎ 오빠문자 받고 나가면서 설레여 할리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