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식과 남상배의 대화로 보는 이유연 사건
https://gall.dcinside.com/monsterjtbc/8382
(완전 범죄가 가능했음에도 흔적을 남긴 이유를 이동식은 알고 있음을 추측하는 내용)
이동식 : 지금 한주원 경위는 27살 건장한 청년이잖아요.
한주원 : 분명 아까 동일범의 소행이라고..
이동식 : 난 그런적이 없는데..
한주원 : 범죄 수법이 외부로 유출된적 없고..
이동식 : 외부로 유출된적 없지.
이동식 : 근데요 경위님이 아까 그랬잖아.
이동식 : '나는 경찰이고 형사다.'
이동식 : 그말인즉
이동식 : 한주원은 외부인이 아니라는거지.
이동식 : 사건 자료에 언제든 접근할 수 있는
이동식 : 내부인.
위 내용은 강민정 사건과 방주선 사건을 두고 한 대화지만
이동식의 대사 속에서 이동식이 무엇을 알고 있는지 추측할 수 있게 해주는것 같아보였다
- 20년전 방주선과 이유연의 사건은 동일범의 소행이 아니다
- 방주선 사건에 대해 알고있는 경찰 내부인이 관여가 있었을것이다
이동식은 20년전 이유연의 사건에
경찰 내부인의 관여가 있었음을 의심하고 있었을것으로 추측한다
일리있네 ㅇㅇ
방주선 이유연이 같은날 시체와 손가락으로 발견됐음 수사도 같은날 시작됐지싶음 동일범이 아니다 즉 모방일수있다는건데 방주선사건을 알고있는 경찰내부인관여라는 추측에서 물리적시간이 가능할까싶음 - dc App
그렇네 단순히 한주원을 몰아붙이려고 저말한것만은 아니네..
오
오 그냥 민정이 사건에 관련해서 말한다고만 생각했는데 그렇게 볼 수도 있겠네
ㄹㅇ 이동식은 한주원을 미끼로 쓰면서 실은 그 너머에 초점을 맞추고 의도를 숨겨 전달하는 화법을 잘 쓰더라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