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7,8 에  범인 나오고, 잡고, 죽여서

남은 반은 어쩌려나

강진묵 자살시킨건 딱봐도 윗선인데

이제 왠지 극에서 연기가 겉도는 느낌이 드는 어색한 시의원 건설사장 차기청장 3인방의 뒷배경 위주로 가겠네

그저 그런 드라마 되려나 싶었는데



이걸 그냥 바로 3개월 점프시키고 시즌2 1화 느낌으로

1ㅡ8  9ㅡ16 으로 나눠서 진행해버릴 줄은 정말 몰랐음

그러니 딱 1화부터 16화까지의 구성이 이미 촘촘하게 짜여져 있었다는 신뢰가 들음


아 천호진 너무 좋고

뭔가 약간 능글하게 캐릭이 바뀐 여진구도 좋고

앞으로가 더 엄청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