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주원(여진구)이 이동식(신하균)한테
"유연이가 어디있는지 중요하지 않다!"
라고 하는데
1부에서
이동식(신하균)이 한주원(여진구)한테
"누가 죽였는지는 중요하지 않다."라고하거든
(나는 범인 알고있는데 어떻게 검거하냐 라는 의미)
똑같이 적용시키면
"유연이가 어디있는지 중요하지 않다!"
라는 의미는
(나는 범인 알고있는데 어떻게 검거하냐 라는 같은 의미 같음)
"유연이가 어디있는지 중요하지 않다!"
라고 하는데
1부에서
이동식(신하균)이 한주원(여진구)한테
"누가 죽였는지는 중요하지 않다."라고하거든
(나는 범인 알고있는데 어떻게 검거하냐 라는 의미)
똑같이 적용시키면
"유연이가 어디있는지 중요하지 않다!"
라는 의미는
(나는 범인 알고있는데 어떻게 검거하냐 라는 같은 의미 같음)
오 이거맞다
오 이거 맞는듯 데칼코마니 - dc App
뭔말이야이게
나는 범인 알고있는데 어떤 방식으로 어떻게 확실하게 검거하냐 라는 의미가 내포 되어있다는 말같음
이제 다시 낚아야지
오 동식이 주원일 낚았듯이? 동식이 범인 진묵이를 낚았듯이? 이중적의미 대박
근데 동식이 입장에선 어디있는지가 중요하지 ㅅㅂㅋㅋㅋㅋㅋㅋㅋ 너무했다
오대박
그럼 동식이가 이강묵 알고 있던것처럼 주원이도 누가 범인인지 알고있고 동식이처럼 법을 어겨가면서 검거한다는 의미이네 대박
이강묵은 어떻게 나온거야 박제이 라고 한애랑 비슷한데
무슨말이야?
이강묵이 누구냐구 강진묵이자낭 무슨말이라니. . 힌트도했는데
아하 박제이도 맞는말인줄ㅋㅋㅋㅋ주연 둘빼고는 이름 신경 안썼어ㅋㅋㅋㅋ
나한테 더이상이유연씨는 중요하지않거든요 이렇게말함
오
ㅇㅇ 동식이 데칼임 한주원은 만양화 끝나서 이동식한테 배운 이동식의 방식으로 이제 직접 판 깔고 리드함 애샛기 다 컸음
어떻게될지 모르고봤던 1막도 재밌었는데 어떻게 흘러갈지 알고보는 2막도 재밌다
ㄴㄷ 이거 데칼이라 느꼈어 사건의 본질을 알고있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