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싀 정신없이 μ—μž„ν•˜λŠ” μ™€μ€‘μ—λŠ” 아무 문제 μ—†μ—ˆμŒ.


근데 가끔 κ°€λ§Œνžˆ μžˆμ„ λ•Œ (ex μ˜΅μΉ˜μ—μ„œ ν™”λ¬Όλ°€κ³  μžˆμ„λ•Œ)


μ»€μ„œκ°€ μŠ€μœ½ν•˜κ³  혼자 움직일 λ•Œκ°€ μžˆλ”λΌ


μ•„λ§ˆ λ‚΄κ°€ 마우슀λ₯Ό μ‚¬μš©ν•˜λŠ” 버릇과 높은 lodκ°€ κ²°ν•©λ˜μ„œ 이런 ν˜„μƒμ΄ λ‚˜νƒ€λ‚˜λŠ” 것 같은데


μ‚¬λžŒλ§ˆλ‹€ μŠ΅κ΄€μ— 따라 체감의 νŽΈμ°¨κ°€ 클 것 κ°™λ‹€λŠ” 생각이 듬.


일기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