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mf2 랑 퀵헤비랑 어제받은 es2 에임트레이너 팩
패키지 : 쫙 펴서 옴. 아티산 박스보다 좀 더 컸음. 뭐 디스12코드 초대장 같은 qr 같은 쪼가리 있었는데 관심없고 걍 불만은 안생기는 깔끔한 포장
패드 표면 느낌 : mf2랑 비슷할 정도로 부드러움.
pa나 mf2도 부드럽긴 한데 얘네는 뭔가 할머니집 겨울 솜이불 같이 마우스에 털 살짝 묻어나는 부드러움인데 반해, 얘는 맨들맨들한 부드러움임
접지력 : 써본 패드중에 제일 쎈듯. 아티산 히엔 포론 베이스 같은 경우에는 촥 달라붙긴 했는데, 저감도로 코박스 같은거 하면 힘 개쎄게 줬을때 살짝 뜨는 느낌은 있었음.
얘는 걍 고무판떼기 책상에 촥 붙여놓은 느낌임. 잡고 흔들어도 책상이 흔들림.
제동력 : 히엔이나 새턴보다 제동은 더 잘걸림. 슬라 계열중에 순간 제동은 얘가 제일 쎈듯
(순간 제동력이 올라간 대신에 슬라너낌은 쟤네 둘 보다 좀 덜한 느낌임)
인게임 : 뭐 그저 그럼. 개쩐다 이런것도 없고, 이거 사기전 메인이 mf2랑 퀵헤비였는데 mf2가 주력이였어서 그런가 생각보다 미끄러워서 감도 살짝 내렸음.
발로 800dpi 0.314 쓰는거 0.3으로 낮추고 테스트중. 개인적으로는 트래킹 위주 게임에서 더 좋을것같음(옵치나 에펙유저는 메인으로 쓸만 할듯.)
아니면 팔에 힘 다 빼고 에임하는 사람이면 ㄱㅊ. 난 팔에 힘줘서 제동거는 타입이라 내 의도보다 좀 더 나가는 느낌이였음
패드 성향은 일반 천패드에 비해 더 미끄러움, 흔한 하이브리드류 중에서는 살짝 더 브레이킹? 함. (슬라감은 비슷한데 제동력이 더 쎄다 생각하면 될듯)
슬 > 블 비율 써본거 기준으로 슬라순으로 나열해봄 ( 참고만 하셈 내기준임 반박 안받음 꼬우면 사서 써보던가
아카리 > mp510 > 히엔 >= 파컨v2 >= 아컨플 화이트 > 새턴 >= es2 > 이퀘이트 플러스 > 터뷸런스 블랙se > 퀵헤비 > 하엑퓨 > gsrse = pa > pa블랙 > 이퀘이트 > gsr > 하엑퓨스 > mf2
기억나는건 이정도임 아티산류는 히엔밖에 안써봤으니 물어봐도 대답 못해줌 ㅇㅇ.
결론 : 펄사는 마우스 만들지말고 스실마냥 마패 장사나 해라 ㅋㅋ
Gsr 진짜 개뻑뻑해져서 뒤질거같은데 mf2가 gsr보다 심한가보네 와..
못쓸정도는 아님 동적 마찰이 쎈편
부드러운 슬라라는거네 이거 수요 꽤 있을거같은데 부드러운슬라가 의외로 별로없어서
gsr 루즈랑 비슷하겠네
ㄴㄴ 천패드랑은 다른 부드러움임 코팅패드같은 부드러움임
단색도 곧 나온다는데 기대된다
졸업템급이긴함 가격도 낫밷이고 어디 하자도 없으니
에디션마다 느낌 다르다던데 누가 다 정리해줬으면 좋겠네 패드도 빨리 내고 씹새들 ㅇㅇ
일단 내가 답변받은건 이소룡버전이 에임트레이너랑 일반판보다 더 거칠다는거밖에 없음 세가지 정확히 어떻게 다르다고는 얘기안해주더라
엄소룡 버전 써본게 아니라서 몰 ? 루
더 거칠면 더 슬라하고 좀 덜 블킹해진단 뜻이겠네 대충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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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후기다 추추추
그래서 다시 mf2쓴다능거지?안사야겟다 - dc App
한 2주는 굴려볼듯 ? 인게임 헤드샷은 좀 떨어지긴 했는데, ADR이나 평균킬은 오히려 올랐음 ㅋㅋㅋ 저점이 낮아진만큼 고점이 올라간 느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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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패드 본품보다 오버로크 높이는 낮은편임 겁나 촘촘한 박음질 까지는 아니지만서도 딱히 불만은 없는 ?
es1 쓰고 있는데 펄사는 마파 브랜드다 이번에 존나 습할때도 존나 쾌적했음
마패
ㅇㅈ함 펄사 첫 마우스 xlite인가 그거랑 x2 미듐 출시하자마자 샀었는데 얘네 마우스는 사는거 아니라고 느낌 마패는 충분히 좋고 잘만들었다 생각함
새턴 프로 놔두고 갈 가치 있음?
ㄴ 난 없다고 생각함 새턴 일반 버전 보유중인데, 기본적으로 성향은 비슷함 차이점이라면 코팅패드처럼 더 부드러운 표면, 싼 가격, 엄청난 접지력, 조금 더 쎈 제동력인데 팔토시 끼는게 극도로 싫다. 하는 사람이 아닌이상 넘어갈 이유가 없다고 생각함 < 이건 개인적인 의견인데 팔토시가 필요없을만큼 표면이 부드러움 g640느낌
새턴과 유사한 슬라감에 나같은 팔토시혐오자에게 최적화된 부드러운 표면? 갑자기 꼴리네....
ㅋㅋㅋㅋ 새턴이랑 비슷한데 좀 더 제동은 잘걸리긴함 새턴 보유자면 굳이 ? 싶긴한데 여유되거나, 마패 입문용으로는 남들한테 추천해줄듯 내 기준 슬라 = es2, 밸런스 = 퀵헤비 or pa , 블킹 = gsr or mf2 이정도 그 외에는 솔직히 남들한테 추천하기는 좀 그럼 아티산류는 가격때문에 추천하기 좀 그렇고 ;
지금은 어떰? es2 계속 쓰고있음???
ㅇㅇ mf2 랑 하루마다 계속 교차검증 했는데 es2가 퍼포먼스 더 잘나와서 정착하기로함 새로 찍먹할만한거 나오기 전까진 계속 쓸듯 ?
아하...부럽네 나도 es2 맛봐서 썼는데 너무 안맞는것같아서 친구한테 줄것같은데 나는 브레이킹 성향이라 그런지 쫌만 슬라이딩 쫌 크게 느끼나봐
폼도 떨어진것같고 그래서 계속 마패탓 하게 되던데
마패는 결국 적응의 문제라서 쓰다 보면 마음에 들 수도 있어 마우스는 자기 손크기, 그립 방식에 따라서 좋고 싫음이 명확하게 갈린다고 생각하긴 하는데 마패는 적응하면 평가가 바뀔만함 내가 본문에 써놨듯이 나도 처음에 평가는 뭐 .. 쓸만하다 정도였는데 지금은 메인으로 바뀜 (+출근해서 ip 바뀐거임)
글쿠만 이제 봐서 미안하다 암튼 고마워 그냥 내가 아예 성향이 안맞는거 일수도있음 ㄳㄳ 잘써랑
es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