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 파는 회사가 유저들 추앙하고

니즈 파악해서 팔아야되는데 오히려 일부분의

열성유저들이 회사를 추앙하면서 보호할려는 경우들이 있음

해외 게이머들이 한국 유저들보고 유저가 왜 게임사

매출을 걱정해주고 회사 입장을 대변해서

다른 유저들하고 싸우냐고 이상해보인다 하던데

그게 마우스쪽에도 있을줄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