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 파는 회사가 유저들 추앙하고 니즈 파악해서 팔아야되는데 오히려 일부분의 열성유저들이 회사를 추앙하면서 보호할려는 경우들이 있음 해외 게이머들이 한국 유저들보고 유저가 왜 게임사 매출을 걱정해주고 회사 입장을 대변해서 다른 유저들하고 싸우냐고 이상해보인다 하던데 그게 마우스쪽에도 있을줄이야
매출 걱정해주는 애들은 못본거같은디 걍 자기가 써보기로는 열성추앙할정도로 좋았던거아니겠노 취향ㅊㅇ다
이말에동의합니다
오히려 여긴 중국마우스를 찬양해서 보기 불편한데 여기서 더 딥하게 들어간 그런류의 인간은 아직 못 봤습니다 - dc App
여긴 대부분 깔텐데? 그래도 로지텍 수호단은 존재하는듯
우린 그걸 바이럴이라고 부르기로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