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403 10만원


지슈라 19만원 





주고 사서 탈갤한다음 쓸때마다 느낀건데 '이게 20만원이라고?' 였었음.






개인적으로 '비싼마우스' '비싼값을 하는 마우스'의 기준이 잡히지 않았을 시절이기도 했는데





지나치게 가볍고 경박한 옴차의 싸구려 느낌, 지나치게 브레이킹한 피트느낌, 그리고 코팅이 미끄르르한데다




모양이 딱 정확하게 모범생마냥 대칭형이라서 그랬는지 진짜 이걸 20주고 샀다그러면 ㅄ취급받을것같은 느낌이었음.





지금이야 이거저거 써봤으니 걍 가격은 거품이라고만 생각을 하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로지텍의 이름부터 로고까지 게이밍? 고급스러운 느낌이 아닌 




걍 저렴한 양산형 기업의 느낌인데 이 가격이라고? 내가 이 가격에 이걸 왜샀을까?




그리고 '비싸다고해도 비싼느낌이 아닌데 뭐가 차별화가 되는걸까?'가 나의 지슈라 2년 사용 느낌을 압축요약한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