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글은 폴링 체감을 못한다는 글이 아님 '인간은 폴링 체감 어쩌고' 이러는 애들 혐오함
표는 모니터 주사율, 마우스 폴링레이트에 따른 시간지터 나타낸 표인데
가속도 등을 고려하지 않은 단순계산으로 niko가 대회에서 보여준 10°/270ms 플릭이 47.6cm/s, 18.7ips정도가 나옴
170ms만에 반응하고 100ms만에 대가리 깐거니까 그냥 미친새끼지
아무튼 니코 저감도인거 감안해서 통상적으로 많이 사용하는 4x센치대 감도에 위 수치들 넣어보면
240/1000hz -> 0.00600°
240/4000hz -> 0.00240°
정말 단순 계산으로 fov103/fhd 환경에서 0.1px, 0.045px의 오차가 발생
계산도 계산인데 가속도 고려 안한건 진짜 아닌 것 같아서 그래프 찾아보다가 생각해보니
플릭은 감속 후에 격발하니까 게임 성적에는 별다른 영향 없는게 맞을듯
미리 말했듯이
나는 마우스 미친듯이 움직이는 게임만 한다
1k 폴링 눈썩어서 어떻게 쓰냐
이러는 애들 다 존중함
공감누르는애들 무슨말인지 알고 누르는걸까 고폴링이 싫어서 누르는걸까 - dc App
4k가 확실하게 차이가 있으면 밥벌어먹는 프로게이머들도 죄다 4k로 가지않았을까 라는게 내 생각임 어찌되었든 1000hz 보다 4000hz가 기부니는 더 좋자너 ㄹㅇㅋㅋ
나도 첨에 쓸때 뭔가 달라보였나 해서 계속 쓰다가 며칠전부터 1000으로 내려 쓰고있는데 차이 없는듯
125헤르쯔 쓰면 오차 몇이나 나는거애요
시간지터랑 정비례한다고 보면 되는데 사실 엄밀히 따지면 말도 안되는 계산이라 수치는 의미 없어요 참고만 하는 용도
난 4k쓰면 게임이 ㅈㄴ안됨그냥 감도세팅 다똑같이 4k쓰면서 개똥싸다가 1k 내린순간 바로 겜 잘풀리는거보고 1k만씀 - dc App
고폴링 쓸때 느끼는건데 뭐 부드러운건 느껴짐 ㅇㅋ 근데 이게 뭐? 결국은 배터리 녹아서 다시 1000hz 씀..
누누히 말하지만구분 하는게 병신임 ㅋㅋㅋㅋ 블라인드 하면 하나도 못맞춤, 구분 가능 하면 올림픽 가서 메달 다따왔음
글구 구분 하려면 비교를 위해서 정확히 동일한 속도로 움직일수 있어야 하는데 그거 부터가 불가능, 결국은 걍 체감만 하는거고 뇌피셜
마케팅수단이지 뭐 - dc App
난 부드러운게 좋아
체감 된다는게 중요한거지
체감되는게 >> 실력향상에 도움을 주느냐는 미지수라는거지 세팅여행 하는 애들과 똑같은 착각 그냥 내가 이 마우스 이 세팅을 써서 잘해졌다고 생각하는거 좋은 마우스 좋은 세팅을 써서 마음이 편안해져서 잘쏘는거도 있겠지
고디피아이 인겜 저감도 저디피아이 인겜 고감도 차이 아닐까 생각함
일단 클릭 응답속도 빨라진다니깐 4000hz쓰는중
체감 안된다는 사람은 써보긴한건가;;; 블라인드로 해도 체감 많이 되는데,,, 물론 그게 퍼포먼스적으로 무조건 좋다는 의견은 아니지만 체감은 확실하게 됨;; 안되면 그 사람이 둔감한거임
난 500~1000 수년간 쓰다가 최근들어 4000마우스 사서 쓰는중인데 4000은 도저히 적응이 안되서 2000으로 놓고 쓰는중임, 처음에는 2000도 퍼포먼스 저하가 심해서 시간두고 적응하면서 겨우 정착했는데 , 가끔 마우스 설정 초기화되서 나도모르게 1000으로 내려가면 확실히 인게임 퍼포먼스 뚝 떨어짐, 체감은 물론이고 게임내 점수도 하락함. 좋고 나쁘고의 문제가 아니라 적응의 문제라고 봄.
체감 뜻은 뭔지 아냐? ㅋㅋㅋ 여기 마갤 애들 무식해서 체감이 뭔지 모르고 쓰는데 체감말고 블라인드고 구분해봐 못하지
블라인드로 해도 구분된다구 병신년아 댓글을 읽긴했냐??
4000 미는 마갤러들 각자 하는 게임 구단에 입단테스트 보내고 싶음 1000쓰는 현역 프로들 따귀 치는거 보고 싶읍 ㅎ - dc App
발로란트 기준으로 저번 월드챔피언십 mvp 마우스 4k써서 우승햇고 지금 아시아서버 1등 한국인도 4k 마우스 씀 그걸로 증명됨 ㅅㄱ.. 계산영역이랑 체감영역이랑 다름.. 모니터도 144hz이상이면 체감없다는데 240쓰다 144쓰면 역체감 확실하게옴. 이거랑 똑같은거임. 4k쓰다 1k쓰면 겜잘된다고 하는사람은 역설적으로 님이 4k적응을 못하는거고 4k을 체감을 햇엇다는 애기임
이게 맞다 컴터사양안되거나 체감안된다고 내려치는건 좀 아닌거같은데 - dc App
그리고 위의분은 폴링에 따른 모니터hz 디스플레이 구현화 영역을 말한거고. 4k는 보고율이 많아 미세조정이 더 자세하게 보고된다는거라. 게임서버에 입력되는 레거시가 더 자주 일어나서 클릭 후 서버 입력까지 미세한 핑차이가 날거라 생각함. 이게 자주 플릭샷을 사용하는 게임영역에서 차이가 나는거고.
총겜에서 헤드맞춰야하는데 미세조정이 의미없을수가 없지 님 말대로 4k폴링이랑 모니터 상관관계가 좀 다르긴 함 - dc App
그리고 4k 쓰다 1k쓰면 더 게임이 잘된다는 현상을 추측해보자면 더 부드러운 마우스 에임이 님한테 답답하게 느껴져서 그런거 일수도잇음. 아마 게임 스타일 때문에 그런거같은데. 발로란트같은 fps랭크게임에서는 결국 랭크를 올리려면 난전을 좋아하는 사람보다 침착하게 판단을 할수있는 상황을 만들어 4k마우스로 침착하고 부드러운 원탭이 랭크올리는데 도움이됨.
그 미세조정에 유의미한 차이가 없을 것 같다는게 골자인데
모션싱크는 체감되는거 맞음?
체감은 다 가능하지 근데 인게임 명중률에 유의미한 차이는 주지 않을거다 이게 본문 내용이고
모션싱크도 폴링처럼 약간 그런 느낌이다 이거? 아니면 진짜 수직수평을 더 깔끔하게 잡아주나?
니가 말한게 성립하려면 폴링 다를때 마우스 거리에따른 픽셀이동이 같아야된다가 전제인데 사람들 태반이 4k폴링쓰면 감도달라지는거 바로 느끼는데..
잘못된 글이 맞음 기준이 멋대로긴 해 - dc App
감도 실측은 거의 같음 그냥 덜 밀리니까 그렇게 느끼는거지
키보드는 내부 스캔레이트와 폴링레이트가 다르지만 마우스는 움직임을 실시간으로 계속 추적해야되기 때문에 스캔레이트와 폴링레이트가 같을 가능성이 있음 그런 환경에서 폴링이 다를때 둘이 정확히 픽셀이동거리가 일치하는 구간이 있어야되는데 내가 경험해본 바로는 그냥 감도자체가 다름. 감도자체가 다른이유도 스캔레이트도 변해서라고 생각함
마우스 스캔레이트는 거의 무한으로 상정해도 무방할 정도라 괜찮을걸
스캔레이트는 mcu성능에 따라 다른건데 무한이 아님
당연히 무한은 아닌데 굳이 고려 안해도 될 정도로 높다고
이미 한참 옛날에 만단위 찍어서
그정도로 높다는거를 뒷받침할 자료가 있음? 있으면 링크좀
그냥 아무 센서 스펙 검색해봐 옛날 유선마우스 시절에도 12000인가 그랬음
아 스캔율이 있구만 ㅇㅋㅇㅋ
이렇게 좋은글을 보고도…
배그 하는데 난 체감됨.. 근대 2000 은 날리는 기분 들어서 1000으로 오히려 낮춰 사용..ㅠㅠ
fov103/fhd 환경에서 0.1px, 0.045px의 오차가 발생인데 그게 모든 1픽셀마다 발생하는거니까 체감이 되버림. 모니터 hz 바꾸는것만큼 차이가 나버림. 사람마다 동체시력 능력이 월등히 차이나니까 써보고 ㄱㅊ으면 쓰는게 맞는듯. 난 체감 오졌음
근데 글자체는 너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