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우스쓰다가 음료나 음식이 들어가서 더러워지면 물청소가 가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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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이 저가나 경량화를 위해서 쓰는 페놀기판

오른쪽이 요즘 일반적으로 쓰는 에폭시 기판


강도는 에폭시가 더 강하고 휘어짐이나 여타 장점이 페놀기판 보다 높음

단점은 무겁다는거


그리고 페놀기판 경우 가끔 물을 먹는 경우가 있음

그래서 상판에 어느정도 코팅을 해둠


그래서 둘 다 방수 기능이 있다고 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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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건다 문제 없는데 물 청소 할대 조심해야 할게 위 사진에 보면 중앙에 있는게 센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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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뒤집으면 저기 중앙에 구멍이 보이는데 여기에 뭐든 액체가 들어가면

마우스가 죽음


물론 단일 구멍이라 안에 에어포켓이 있으니 무조건 물이 들어가지 않지만

고압으로 쏘아버리면 들어가서 죽는걸 몇번 경험 했음


저기다 비닐 테이프라도 붙여두고 물청소하면 물 안들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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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102 경우 어렇게 센서 크리스탈이 붙여 있어서 밀봉 된거 처럼 보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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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간단히 분해 됨

(사진에서 작은 구멍이 센서 구멍)


저게 그렇게 중요하면 저길 밀봉 시키는게 맞는거 같은데


기압차로 인한 결로나 습도 때문에 일부러 저렇게 만든거 같음


이런거 때문에 위에서 쏟은 음식 때문에 센서 크리스탈이 오염되어서

이상하게 움직이던 마우스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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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w100으로 부활 가능 하지 않냐 라고 물어본다면 안됨

이미 몇대 죽은거 한통 써가면서 해봤지만 복구 안됬음

시간이 아주 오래 지나서도 안되는거 보니 증류수가 아닌 이상

물자국 때문에 오염되어서 쇼트 나는거 같음


그럼 저기 물 들어가면 수리 못하냐고 물어 본다면

현실적으로 불가능함, 센서를 다시 디솔더링 하고 새 센서 달아야 하는데

제조사도 못해주는데 사설에서는 수리 거부하지



스위치와 인코더에 물 들어가면 바로 고장 나는게 아니냐고 할수 있는데

둘다 최대한 빨리 말리면 크게 문제 없음


공기 청정기 바람 나오는곳에 올려만 둬도 몇시간만에 다 마를 정도임


물론 차후 덥클 발생할 가능성이 높아지지만 아예 기판이 죽어서

못고치는거랑은 차원이 틀림





요약

1. 물청소 가능함

2. 센서 구멍에 뭐 들어가면 죽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