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글을 꼽고 다닌다고하면 보통 노트북과 마우스배터리는 안전하죠. 둘다 사용중이 아니라면 어느한쪽은 끄고 다닐테니까. 오히려 노트북 usb포트와 노출돼있는 동글의 내구성에 문제가 생길 수는 있습니다. 근데 사무용은 동글디자인도 보통작고, 그냥 꼽아두고 다녀도 문제 없는것 같네여. 저는 그냥 툭튀가 거슬려서 마우스에 다시 수납하고 다닙니다. 그렇게귀찮지도않고
익명(thinking1189)2024-03-11 18:15:00
답글
전 노트북 거치 안하고 하루종일 여기저기 들고다니면서 내려놓고 해서 usb포트나 동글이나 둘 중 하나 고장나지않을까 좀 우려되긴 하네여..
글쓴 ㅇㅇ(122.43)2024-03-11 18:17:00
답글
g304 동글보관함 왜케 뻑뻑한지..
글쓴 ㅇㅇ(122.43)2024-03-11 18:17:00
꼽고다니는거 진짜 비추 배터리문제가아니라 어디 부딪혀서 동글이 망가지는거면 양반이고 포트망가지면...
동글을 꼽고 다닌다고하면 보통 노트북과 마우스배터리는 안전하죠. 둘다 사용중이 아니라면 어느한쪽은 끄고 다닐테니까. 오히려 노트북 usb포트와 노출돼있는 동글의 내구성에 문제가 생길 수는 있습니다. 근데 사무용은 동글디자인도 보통작고, 그냥 꼽아두고 다녀도 문제 없는것 같네여. 저는 그냥 툭튀가 거슬려서 마우스에 다시 수납하고 다닙니다. 그렇게귀찮지도않고
전 노트북 거치 안하고 하루종일 여기저기 들고다니면서 내려놓고 해서 usb포트나 동글이나 둘 중 하나 고장나지않을까 좀 우려되긴 하네여..
g304 동글보관함 왜케 뻑뻑한지..
꼽고다니는거 진짜 비추 배터리문제가아니라 어디 부딪혀서 동글이 망가지는거면 양반이고 포트망가지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