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보삼 그립감 궁금해서 일렉가서 한번 만져봤는데
바보삼은 합격 바브삼 빨리 나오길 기다릴만한 그립감
이왕 온김에 예전에 손바닥 아파서 처분한 지슈라 다시 만져봤는데 분명히 그땐 겜할때 아팠던 지슈라였는디
다시 만지니까 람 쏜 엉덩이처럼 손바닥 딱 받쳐주면서 지지해주는게 맛있더라...
쌈무도 간만에 만졌는데 예전에는 좌우 두께때문에 손가락 ㅈㄴ 불편했는데 딱 걸리는 느낌이 쫀득하고 ㅋㅋ
잠깐 만져봤을땐 ㄹㅇ 장점만 보이나봄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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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왕 온김에 예전에 손바닥 아파서 처분한 지슈라 다시 만져봤는데 분명히 그땐 겜할때 아팠던 지슈라였는디
다시 만지니까 람 쏜 엉덩이처럼 손바닥 딱 받쳐주면서 지지해주는게 맛있더라...
쌈무도 간만에 만졌는데 예전에는 좌우 두께때문에 손가락 ㅈㄴ 불편했는데 딱 걸리는 느낌이 쫀득하고 ㅋㅋ
잠깐 만져봤을땐 ㄹㅇ 장점만 보이나봄 ㅋㅋㅋ
서서 잡아보는거랑 책상앞 의자에 앉아서 잡아보는거랑 차이 있음
이거때문에 잡을때 최대한 앉았을때 팔 높이로 잡아보기도 하는데 아무래도 100퍼센트 일치하기도 힘들고 실사용 빡세게 해야 체감되는 영역도 있기도 하고... 진짜 쉘 완벽하게 파악하려면 결국 사서쓰말곤 답이 없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