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물렀거라 할때 소름이 좀 돋았다

베여지지 않는것들에 칼을 휘두르는... 아트였음!


2. 근데 영조가 사도를 죽여야만 했던 이유가 좀 더 자세히 나왔으면 좋았을텐데.  단순히 영조 맘에 안든것도 있겠지만 이놈이 신하들과 좀 대립도 하고 마침 정조가 또 기똥차니까 정조 왕위 주고 하자 없을려면 내가 죽여야한다 해서 죽인거아님?흠... 영화에서는 갑자기 존나미워하다가 죽으니 볼을어루만지니... 슬프긴한디 납득이 조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