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많진 않았는데


옆옆 자리에 아줌마 아저씨 가방에서 술 꺼내고 잔 꺼내서


마시면서 영화보는데


술냄새 존나남



예전엔 피해 입을만한 거 있으면 그 자리에서 말했는데


더 당당한 인간들 보고는


저 인간들은 말해봤자 안 될 놈들이니 저런 짓하는구나 하고 넘어가게 된다;;;



조조라 사람도 거의 없어서 내가 자리 옮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