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린 모두 죽음을 향해 달려가지만그렇기에 삶이 가치있다고 느꼈음삶이 영속적이라면 과연 가치가있을까참 좋은 영화였음그치만 영어나 일본어처럼 좀 아는 언어가 아니면 몰입이 잘 안돼서 온전히 느끼기가 힘들었다는게 아쉬움ㅜㅜ
나도 독일어는 익숙치가 않아서인지 몰입이 잘 안되더라. 그리고 독백이 너무 많다고 느껴져서 좀;
독백은 자주보는 형식이 아니라 좀 당황스럽긴했지만 보다보니 익숙해짐.. 다만 역시 언어ㅠㅠ 이래서 일본어 제외한 비 영어권 영화를 선뜻 도전하질 못하겠음..
사람됐을때 옷 찐따같은거 사입고 뛰어다니는 거 귀엽지
ㅋㅋㅋㅋㅋ귀엽 갑옷 옆에끼고 돌아다니는것도 귀엽고 인간세상을 처음 접한다는 느낌같은게 정말 잘 전해짐 연기 진짜 잘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