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살때 아폴로 13에 빠져서 한 10번도 넘게 보면서 그렇게 된거 같음.

터미널, 포레스트 검프, 캐스트 어웨이 등등 당시에는 이해도 안됬지만 톰 행크스 주연이라서 닥치는 대로 본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