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20b2c62fe080&no=29bcc427b38377a16fb3dab004c86b6f6b6cb2befff220e35d8f993bc8ae6808850add26147ca4895c3ff0e26c7e7ab071dc9afff59c62b6f8b9c24c


진짜 송강호랑 유아인이 종반부까지 끌어온 몰입도를 확 풀어버림.


딱봐도 노개런티로 출연해준거라 이준익 감독이 고맙기도 하고 미안하기도 해서 많이 출연 시켜준거 같다. 


솔직히 연기력도 그닥인거 같은데. 에필로그만 반 정도 줄였어도 평단에서 별 반개 더 먹고 들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