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 뭔가 달라졌다, 인생의 기둥을 세웟다며 지랄을 하는데
걍 예전이랑 똑같은데 몇년간 광년처럼 관심구걸하다가 지쳐서
이제 뭔가 인생 달관한척 연기하는거에 빠진거지
거기다가 돈 급해서 알바 햇다가 그만둿다가 그 짓거리도 몇번하니
사회경험도 괘 한 기분도 들거고 ㅇㅇ
스스로 뭔가 달라졌다, 인생의 기둥을 세웟다며 지랄을 하는데
걍 예전이랑 똑같은데 몇년간 광년처럼 관심구걸하다가 지쳐서
이제 뭔가 인생 달관한척 연기하는거에 빠진거지
거기다가 돈 급해서 알바 햇다가 그만둿다가 그 짓거리도 몇번하니
사회경험도 괘 한 기분도 들거고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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