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김기덕 감독님은 남자에 대한 시선이 왜 저렇는지 모르겠어요
\'구원\'이란 키워드로 해석하면 여자가 위대한 존재로 받아들여지는데 저는 그런 것보다 그냥 원조교제를 찬성하는 영화 같아요
저는 그 딸의 아버지 같은 마음이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