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도 책 나름이지만, 영화도 영화 나름인데,,, 왜 영화 보라는 소리는 안 할까? 예술영화 같은 거 있자나. 예술 영화도 순수문학만큼이나 사람들이 보지 않는데, 왜 예술영화 보라는 소리는 안 할까? 문학 안 본다고 안타깝다고하는 사람은 봤어도, 예술영화 보는 사람 적다고 문제 삼는 사람을 본 적 없어. 왜 그런거지? 교훈적인 내용은 영화에도 있을 수 있지 않나? 사색은 영화 보면서도 할 수 있는 거고... 여기 영화갤러리 사람들의 의견을 듣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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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갤에 물어보니까 헛소리만 한다. 문갤 수준 ㅉㅉ
여기 애들도 니가 원하는 답변은 못 줄거 같다
그런 얘기 하는 연령층에게 다양성영화가 홍보가 되냐? 사실상 영화=(일반적인)극장에 걸리는 것=킬링타임 블록버스터류//그외 영화=불따
아무래도 그런 소리 하는 사람들은 영화를 단순한 상업목적으로 밖에 안봐서 그런듯?
ㄴ 그럼 왜 상업목적으로 밖에 안 보는 거지. 예술영화 있는 거 모르는 것도 아닐텐데, 영화라는 매체의 한계 때문인지,,아니면 그냥 영화에 대해 잘 몰라서 그러는 건지...궁금하다.
도서관 서점만큼 대여점이 접근성이 좋은 것도 아니거니와 책은 그냥 읽으면 되지만 도서관에 있는 시청각자료를 시청하려면 디비디 혹은 블루레이 재생 가능한 기기가 집집마다 갖춰져야함. 그외는 스트리밍이나 다운로드 둘다 불법으로 접하니 인식이 안 좋을수밖에. 아직까진 무형의 컨텐츠를 돈주고 낼 만큼 인식이 보편화되지도 않았고 ㅎㅎ
매채의 한계고 나발이고 모르는 것도 아닐텐데가 아니라 정말 모른다. 화면으로 보는 것=눈나빠지는 것=권하기 별로인 것 이런 인식이 팽배하기도 하고.
너가 홍보하고 다녀
ㄴ 그게 끝? 막말로 돈 주고 영화 다운 받을 수 있자나, 디비디 없어도 걍 컴퓨터로 돈 주고 다운 받아 보면 되는데, 단지 그 이유 때문에 영화 보라는 말은 안 하는 거?,,,,,,,,,,,,,,, 그러니까 다시 말해 문학만큼 영화에서도 어떤 교훈적인 걸 얻을 수 있다면 적어도 부모 입장에서는 집에서 컴퓨터로 다운받아 보라는 말이라도 할텐데.(부모가 영화 저작권 신경 쓸 사람도 아니고, 그만큼 영화 보는 게 가치 있다면 돈 주고 보라고 할테니..)
접근성이 책에 비해 떨어지고 책에 비해 대중과의 역사가 적으니 다양한 영화 자체가 홍보가 안 되고 영화=블록버스터라는 인식 때문에 그렇다니까 뭔 개솔
간단하지. 한국은 지혜가 아닌 지식을 '공부'라고 한정하는 곳이라서, 지식을 위한 책만을 대표 매체로 생각하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