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메리칸 뉴 시네마라는게 베트남전을 기점으로 히피로 대표되는 저항정신을 담은건데
그 대표작으로 졸업, 우리에게 내일은 없다, 이지 라이더, 미드나잇 카우보이들이 꼽히고
이런 유행이 한창 계속되다 죠스, 스타워즈의 등장으로 뉴 아메리칸 시네마는 종말을 고하고
블록버스터의 시대가 도래한다고 봐야징
아메리칸 뉴 시네마라는게 베트남전을 기점으로 히피로 대표되는 저항정신을 담은건데
그 대표작으로 졸업, 우리에게 내일은 없다, 이지 라이더, 미드나잇 카우보이들이 꼽히고
이런 유행이 한창 계속되다 죠스, 스타워즈의 등장으로 뉴 아메리칸 시네마는 종말을 고하고
블록버스터의 시대가 도래한다고 봐야징
넓게 보면 둘도 포함 가능하지. 실제로 포함시키는 평론가들도 있고. 근데 둘의 전성기가 그 시기는 아니었으니까.
난 그 둘도 그때부터 커리어 시작한 감독이라 그 세대 들어간다고 봤음. 그 둘은 그때도 나름 주목받는 감독이었잖아. 죠스 스타워즈로 완전 빵뜬거는 맞지만
ㅇㅇ 넓게 보면 맞음. 근데 아메리칸 뉴 시네마를 대표한다고 보긴 어려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