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가 죽고 시체 지나가면서 부채 보여주는데
그깟 부채가 뭐라고 의미부여 하냐
애 낳다고 용그림 그린거 하나 미화해서
감동있는 척 ㄹㅇ 노이해다..

특히 사도세자가 활쏘면서 지꼬라지 잊고
정조한테 부부의 도를 말하는 건 ㄹㅇ 코미디 아니냐.
이거 보고 아연실색안했다는 게 참 존경스럽다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