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을 꾸면서..
마치 미래의 내가 진짜 나인것처럼.
지금의 나는 임시 인 것처럼
살지 않겠다


진짜의 나와
진짜가 아닌 나
나는 누구인가

나 조차 나를 모르다니
너무 비참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