뭘 얻으려고 영화보는것 자체가 문제
그러면 감동 웃음같은거 얻으려고 영화보면 안되겠네.. 무슨영화를 봐야되지..
영화코드로 신세대 구세대 갈등 이런거 안보이나 니가 문과출신이면 병진인거
금수저집안이라고 국한해서 보는 니 좁은 시야를 탓해야지
신세대와 구세대의 갈등이 어디에 나오냐 ? 그냥 당시 서로 다른입장에서 고민하는 내용은 좀 나온다만 영화는 정치적인 요소가 강하게 들어갈까봐 그런부분들은 살짝 맛보기만 보여주더만 그러니 이도 저도아닌 비쥬얼만 요란한 모양새가 나오지
그리고 아무것도 못하고 벌벌떨다가 송강호 뒤지고 왕위에 올라서 비장하게 노려보는 문근영하고 소지섭은 먼대?
난 또 무슨 복수라도 하는가 싶어서 숨죽여서 봤더니 아무것도 안하고 그냥 부채춤 추다 끝나더만
무식충이네
어차피 이런 영화들은 이도 저도 못하고 그런 관계들 때문에 어쩔수 없이 살아가는 지금 우리들 모습하고 닮고 반성하자는 이야기의 뜻을 가지는걸텐데 그게 영화에서는 비쥬얼+감동에 집착하고만 끝나더만 굳이 왕의 이야기를 빌려와서 할 필요가 있었나 싶네
머 왕의 이야기라고 하면 어떤 권위가 부여되서 소시민의 이야기보다 집중시키는 힘을 가질순 있다만서도 따지고 보면 이게 그냥 금수저 이야기지
ㄴ이해할 마음도 없네ㅋㅋ
이 새끼는 사극만 보면 금수저 이야기 할 등신이네 ㅡㅁㅡ
뭘 얻으려고 영화보는것 자체가 문제
그러면 감동 웃음같은거 얻으려고 영화보면 안되겠네.. 무슨영화를 봐야되지..
영화코드로 신세대 구세대 갈등 이런거 안보이나 니가 문과출신이면 병진인거
금수저집안이라고 국한해서 보는 니 좁은 시야를 탓해야지
신세대와 구세대의 갈등이 어디에 나오냐 ? 그냥 당시 서로 다른입장에서 고민하는 내용은 좀 나온다만 영화는 정치적인 요소가 강하게 들어갈까봐 그런부분들은 살짝 맛보기만 보여주더만 그러니 이도 저도아닌 비쥬얼만 요란한 모양새가 나오지
그리고 아무것도 못하고 벌벌떨다가 송강호 뒤지고 왕위에 올라서 비장하게 노려보는 문근영하고 소지섭은 먼대?
난 또 무슨 복수라도 하는가 싶어서 숨죽여서 봤더니 아무것도 안하고 그냥 부채춤 추다 끝나더만
무식충이네
어차피 이런 영화들은 이도 저도 못하고 그런 관계들 때문에 어쩔수 없이 살아가는 지금 우리들 모습하고 닮고 반성하자는 이야기의 뜻을 가지는걸텐데 그게 영화에서는 비쥬얼+감동에 집착하고만 끝나더만 굳이 왕의 이야기를 빌려와서 할 필요가 있었나 싶네
머 왕의 이야기라고 하면 어떤 권위가 부여되서 소시민의 이야기보다 집중시키는 힘을 가질순 있다만서도 따지고 보면 이게 그냥 금수저 이야기지
ㄴ이해할 마음도 없네ㅋㅋ
이 새끼는 사극만 보면 금수저 이야기 할 등신이네 ㅡㅁ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