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밥 장사하면서 힘들게 가정 꾸리는 와이프 버리고 박중훈에게로 가는 장면은브로크백 마운틴을 연상시키고, 여관에서 박중훈이랑 한 방에서 서로 등돌리고 자고 막 이런 장면 나오는 거 보니 게이틱함
그래서 유아인을..
이런건 댓글까지 고소미 먹여버렸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