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릴러인데 

이런 내용이야 



어느 시골마을에서 사지가 절단된 여자 몸통 시신이 발견된다..

지원이 딸리는 시골경찰 수사와 완전 용의주도한 범죄수법사이에서

사건은 미궁으로 빠지지만 미제사건은 마을에 모범청년A의 자수로 

뜻밖에 일단락된다.. 


A의 방에있었던 피해자(술집여자 미숙)의 사족중 일부가 발견되지만

다른 신체부위는 찾을수가 없었다.. 

그리고 범인이라고 하기에는 동기부여도.. 진술도 어긋나는 A이 

형사 남숙은 이 사건에 대해서 

무언가 감춰줘있다 느끼지만 위의 압박으로 인해 

남은 신체도 찾지못한체 사건은 강제로 종결되고 만다... 


그후로부터 4주후.. 

마을의 막노동꾼이던 이모씨가 의문모를 자살을 하게되고 

경찰 수색도중에 이모씨에 집에 피해자의 잘린 팔이 나오게되고 

수사는 다시 재계된다.. 


이유도 의문도 모를 사건속 과연 범인은 누구인걸까... 

모든 신체를 찾으면 진실을 알게되리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