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도 그랬지만

더 강해진 것 같다 혐오가


여기서 이제는 뭔가 개소리 하는 것보단

여기서도 일단 지킬 건 지켜먼서

하는 개소리가 지랄하는게

안먹히는건 

어차피 다 개소리인데

뭔 엄격 진지하게 무슨 규칙에 대해서 지가 대법관인것처럼 우기는게

아무런 의미가 없고

그래서 여기에 있을 이유가 없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그냥 코드만 남게 될 듯


얼마없는 친목마저 없는 공간으로 변할 것 같기도 하다.

딱히 전문적이지도 않고

딱히 기록하는 것도 아닌

그러나 자기 이야기 해서도 안되고

특히 자기가 여자라는걸 밝히면 욕을 먹는

뭔가 좀 맘에 안들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