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미래만 생각하면서 살고있기 때무네.. 죽을 수 없음
근데 이렇게 생각한지 정말 얼마되지 않았당
자살마려움에서 탈출하기 위해
미래를 필사적으로 베끼고 하루를 버티고
그런거 무슨 마음인지 몰랐는데 내가 그러고 있게 되었당

느슨하게나마 꿈이 있으니깐..
존나 배우고 싶은게 있어버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