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씩 미학과 같은 곳에서 평론이 담긴 영화 상영을 하긴 하더만 딱히 수준이 있는지도 몰겠더라.

한국에서 철학하는 사람들이 외국에 비해선 영화 매체를 진지하게 생각 안 하는듯 함. 씨네마테크 있는 대학도 몇 없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