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20b2c62fe080&no=29bcc427b38377a16fb3dab004c86b6f6b6cb2befff220e0558f993bc8ae68085583a3d4cb7edb54e9d625e2a06832d524ee2778b0c41671fba467ed23863763


철학자의 독백 재즈음악, 노을

블랙코미디로서도 졸라 좋음

사람죽이고 나서 감상에젖어서 "나는 살인을 했다..."하고 생각하는장면이나
교수한테빠져서 대놓고엉겨붙던 학생이 그 교수가 살인한걸 알자
성인이라도 된듯 난리치는장면

근데 후반으로 갈수록 조금 아쉬웟음 좋긴 좋다
우디앨런이 낭만주의자가 됫다가 다시 비관주의자로 돌아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