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자의 독백 재즈음악, 노을블랙코미디로서도 졸라 좋음사람죽이고 나서 감상에젖어서 "나는 살인을 했다..."하고 생각하는장면이나교수한테빠져서 대놓고엉겨붙던 학생이 그 교수가 살인한걸 알자 성인이라도 된듯 난리치는장면근데 후반으로 갈수록 조금 아쉬웟음 좋긴 좋다우디앨런이 낭만주의자가 됫다가 다시 비관주의자로 돌아옴
우디는 항상 비관주의자였는데
낭만적으로 보이게 하는 것뿐이지 항상 비관적이야
매직문라 왜무시함
그건 쓰레기니까
작년에 그걸만들어놓고 다시 자기가하던걸로 돌아왓다 이말임
ㅋㅋㅋㅋ
알앗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