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ㅇ
캐릭터는 영화에서
tv프로그램에서
뭐 이런 식으로
개인은 이제 캐릭터조차 형성하면 안된다 ㅇㅇ
캐릭터에 대한 이야기에 대한 언급은 인정하나
그러니까 카메라앞의 캐릭터로써
공개된 무대의 캐릭터가 아닌 캐릭터는
굉장히 특별난, 뭐 힛갤에 올라갈 캐릭터가 아니면
일단 무시하거나 뭐 별로 의미없는 것 같네
힛갤이라는것도 여기 사이트의 관리자가 인증해서
올려준 공증된 무대니까.
캐릭터 자체가 인터넷 상의 공간에 형성되는걸
일반적으로 싫어하는 느낌이 있는 것 같다.
익명의 다수가 있는 공간에서는
이상하게 자유를 추구하지만
캐릭터가 나오는 것은 막고
또 크게 하나의 의견으로 뭔가 통합하거나
하나의 이야기로 논의하거나 말하는 것도 없다.
그냥 '영화' 라는 태그 하에 모여진
여러 사람들이
그냥 컴퓨터에서 나눈 태그대로
헛소리를 하는 전체의 사람중에
#영화 #영화배우 #영화스토리 등등 이런 식의 태그를
걸고 모으고
담팟에서 음악방송하고 있음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