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낙 오래되서


스스로 기억 못하는것 같더라


지딴에는 좋다고


카톡보내고


사진 올리고


거의 인간쓰레기같던데


근데 매일 매일 싹 잊고


무슨 예수처럼 댓글 달더라고


진짜 역겨워서


아니 근데 그건 둘째치고 말이 논리에 맞으면 모르겠는데

말이 안됨. 그냥 지 말이 맞는거 길게 쓴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