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cy7ztJ3NUMI 샤이닝에서 스태디캠으로 찍은 꼬라지 봐라. 전경을 넓게 잡아서 애새끼가 자전거 타고 가는 모습이 화면에 너무 크게 나와서 주위 배경들이 작게 나온다.
영화의 긴장감을 위해서는 애새끼가 작게 나오고 배경이 크게 나와야 애새끼가 밀폐된 느낌이 나오고 공포스러운 느낌이 나는데, 카메라가 그냥 똥강아지처럼 애새끼가 싸돌아다니는 모습만 찍으니까, 마치 애새끼가 놀이공원에서 놀이기구 타는 모습과 같은 느낌을 제공함....... 특히, 막판에 계집 년 두 명이 애새끼 앞에 딱 서 있는데.......애새끼를 너무 크게 잡아서 계집 두명이 작게 보이고 이때문에 계집 2명이 나와봤자 별 쇼킹이 없음. 후경의 계집이 크게 나오고, 전경의 애새끼를 작게 잡아 이 둘의 거리가 밀착되는 모습을 보여야지. 도대체 이 쓰레기 큐브릭은 연출의 기본이 안 되있냐? ㅋㅋㅋㅋ
어제 후배녀석 레포트 도움 요청으로 배리린든 보면서 약간 분석해줬는데....아...이것도 눈 썩는 줄. 씨발, 쓰잘데기 없이 이상한 필터는 절라게 많이 사용해요 ㅋㅋㅋㅋㅋㅋ 조명은 더럽게 못 쓰면서 ㅋㅋㅋㅋㅋㅋㅋㅋ |
내가 볼때 영화학교 나오고 안나오고의 차이인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