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원 고차원 나아가서 다중우주에 관한 흥미로운 내용들이즐비하다.
읽고넘기기엔 아까운지식,영감들이라 평소 일상이나 생각들에 적용을 시켜보려고 연구중인데.
결과에 상관없이 사는행위자체가 흥미러워졌다.
외적인면에선 새로운 세계를 탐험한느낌이고
내적인면에선 새로운 피를 수혈받는느낌.
나혼자만 이런 고급스런경험을하기엔 아깝고 외로워서(?)
영갤러들과 이경험을 같이공유하려한다.
1.목표하는것의 실력에 한계를 경험한 자들
2.추구하는것의 흥미를 잃어버린자들
3.실험하는것을 좋아하는자들
4.호기심이 많은자들
에게 (물리학관련책을)적극추천한다.
"세상은 벽밖에있다"
We will find a way as we always have.
코스모스 책은 다 못보고 포기함... 닐타이슨이 해주는건 재밌더라
콘택트 다시보고 코스모스 읽고싶은데 엄두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