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다른 나라에서'랑 비슷하다..


한국 사람이 일본 간 이야기라서 '다른 나라에서'랑 비슷하다는 거 아님..


극중 작가(감독)이 자신의 창작물인 영화 속의 또 다른 이야기를 해나가면서

자기 경험이 액자구성 속 이야기인 자신의 창작물에 어떻게 영향을 주고 있는가를 보여준다는 점에서

유사함..